LIFE
N번방은 끝나지 않았다, 위장수사로 잡은 피의자 69명 검거
텔레그램 N번방 개설자 ‘갓갓’(문형욱)이 유포한 불법 촬영물을 받아 피해자를 협박하는 등의 디지털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은 69명이 경찰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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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명 검거, 피의자의 대부분은 20대 이하?!
위장 수사, 지난 9월 첫 시행
Credit
- 글 이소미
- 어시스턴트 김유진
- 사진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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