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들이 사랑하는 인테리어 쇼룸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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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들이 사랑하는 인테리어 쇼룸 4

갈 때마다 탕진잼 각인 작고 소중한 인테리어 스팟.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10

행잉스터프

@hangingstuff.kr
이름 그대로 걸려있는 물건을 소개하는 브랜드 행잉 스터프,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철제로 완성된 키친 랙이다. 유럽 어딘가에서 본 법한 시크한 랙은 알고 보면 인도의 국민 랙이라고 한다. 공간의 스타일에 따라 접시나 유리잔을 담아두는 키친 랙이 될 수도, 책을 꽂아 둘 수 있는 매거진 랙이 되기도 한다.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심플한 아름다움, 행잉 스터프를 보면 왠지 뭐든 벽에 걸고 싶어진다.
 
 

모닝눈나잇

@morning.noon_night
집의 분위기를 바꾸기 제일 쉬운 방식은 러그나 카펫이다. 화사한 프린트의 러그 하나만 집에 깔아 놔도 금새 기분이 좋아지니까.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까지 이어지는 일상 속에서 포인트가 되어주는 제품을 만든다는 모닝눈나잇은 컬러풀한 색감의 러그와 블랭킷을 만드는 브랜드다. 일상과 여행지에서 느낀 감정을 녹여낸 제품은 나만의 공간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특색 있는 포인트가 되어준다.
 
 

탈로홈

가로수길 골목 한 켠에 작은 핀란드가 숨어있었다. 헬싱키의 알바 알토의 집과 많이 닮아 있는 이 곳은 SNS에 사진을 통해 조용히 입소문이 퍼졌다. Talo(탈로)는 핀란드어로 집이라는 뜻으로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집과 같은 공간이었다. 숙소이자 쇼룸이었던 공간은 그렇게 완성되었고, 공간에서 직접 경험하고 사용할 만한 제품을 모아 최근 탈로홈을 오픈했다. 집에 어울리는 빈티지 가구와 블랭킷, 작은 오브제까지 무한대로 확장될 탈로홈을 눈 여겨 보자
 
 

제인마치

@janemarch_maison
성수동의 작은 주택가에 파리가 숨어있다. 매 시즌마다 특색 있는 팝업 스토어로 눈길을 끄는 제인마치메종에서 파리 에디션 세라믹 컬렉션을 선보인다. 손으로 직접 그려 하나하나 그림이 다 제각각이지만 그래서인지 더 소장가치가 높다. 테이블 위에 올려 간단한 빵과 과일만 올려놔도 파리에 온듯한 기분을 낼 수 있다. 취향에 맞는 사이즈와 디자인을 골라 나만의 식탁을 차려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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