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가 뭐 어때서? 문근영, 한소희 등 문신 논란에 대처하는 셀럽들의 쏘 쿨한 자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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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가 뭐 어때서? 문근영, 한소희 등 문신 논란에 대처하는 셀럽들의 쏘 쿨한 자세

My life 내 맘대로 살 거야 말리지 마, 난 특별하니까!

김지현 BY 김지현 2021.08.19

“나는 타투 재미있던데” 쫄보여도, 타투 스티커여도 재밌으면 그만! 문근영

문근영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캡처

문근영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캡처

배우 문근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습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얼굴을 비췄죠.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여전히 완벽한 동안 미모와 민낯을 자랑하는 문근영과 더불어 그녀의 팔에 새겨진 타투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검은색 반팔티 사이로 보이는 가슴 부근의 다홍빛 꽃 타투와 양쪽 팔을 채우고 있는 형형색색의 타투를 발견한 팬들이 ‘문신’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에 문근영은 “스티커다. 보일 때마다 뭐라고 하겠네. 문신 아니고 타투 스티커”라고 강조하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쿨한 태도로 팬들 질문에 답했습니다.

 
이어 문근영은 “타투에 심취했는데 슬슬 지루해지고 있다. 이번에 (타투 스티커를) 지우면 안 하려고 한다. 깨끗한 팔이 보고 싶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타투가 안 어울린다”는 팬의 댓글을 본 문근영은 “나는 타투 재미있던데”라고 소신 있게 자신의 의견을 전하며 “찐 문신은 안 할 거다. 쫄보라서 안 할 거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몇 주 전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투 스티커를 붙인 사진을 업로드하며 #심심할땐 #타투놀이 #지워지는거예요 #추억의덴버껌처럼 해시태그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하고 싶으면, 재미있으면 하는 문근영의 솔직한 모습에 용기를 얻는 팬들도 있었는데요. 타투를 할 때 ‘선 타투 후 뚜맞’은 국룰이라고 하지만, 문신이 망설여지는 쫄보들은 문근영처럼 타투 스티커로 아쉬움을 달래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그때의 모습도 지금의 모습도 나다, 한소희 

요즘 가장 핫한 배우는 한소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한소희 역시 과거 문신을 새긴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됐죠. 오른쪽 손목에는 레터링을, 그리고 왼쪽 팔에는 꽃을 가득 채웠는데요. 한 인터뷰에서 과거 문신 사진이 화제가 돼 당황하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그렇진 않았다. 그때 모습도 저고, 지금의 모습도 저다. 그때 저와 크게 다르진 않다. 일을 하게 되다 보면 아무래도 제약이 생긴다. 그것에 맞춰가다 보니 지금 제가 된 것뿐이다. 그게 4~5년 전인데 저는 괜찮았다. 여성 팬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것 같다. 그런 관심조차도 감사하게 생각하다”고 전했습니다.
 
현재는 양쪽 팔을 채우고 있던 타투가 모두 지워진 상태이지만, 자신의 과거 모습을 숨기지 않고 쏘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 역시 많은 이들이 한소희에게 입덕하게 된 포인트인데요. 하지만 한소희와 찰떡같이 어울리던 타투가 사라진 모습에 아쉬움을 표현한 팬들도 있었습니다. 배우로서의 제약과 여러 가지 이유를 불문하고 4~5년 전 그때의 한소희도, 지금의 한소희 모두 ‘알고있지만’ 솔직하고 매력 넘치는 배우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죠. 소희 언니 과거 사진 내 마음속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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