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이게 바로 요즘 업사이클링

버려지는 쓰레기를 최소화한, 소소한 일상의 물건들.

BYCOSMOPOLITAN2020.10.28
 
하루에 버려지는 비닐봉지는 무려 3천7백 톤이다. 당신이 장바구니를 들고 다닌다면 줄일 수 있는 비닐봉지가 그만큼 많다는 얘기다. 가벼운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접이식 장바구니 1만3천원 퍼니메이드.

하루에 버려지는 비닐봉지는 무려 3천7백 톤이다. 당신이 장바구니를 들고 다닌다면 줄일 수 있는 비닐봉지가 그만큼 많다는 얘기다. 가벼운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접이식 장바구니 1만3천원 퍼니메이드.

오브제라 해도 믿을 만큼 아름다운 빛깔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만든 치약 짜개다. 두 달에 한 번 병뚜껑을 수거해 서울환경운동연합으로 보내면 리워드로 받을 수 있다. 플라스틱방앗간.

오브제라 해도 믿을 만큼 아름다운 빛깔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만든 치약 짜개다. 두 달에 한 번 병뚜껑을 수거해 서울환경운동연합으로 보내면 리워드로 받을 수 있다. 플라스틱방앗간.

재생지로 만들어 무척 가볍지만 5kg까지도 거뜬히 버티는 멀티 디바이스 스탠드. 폴딩 구조라 길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지스탠드 (왼쪽부터)2만원, 7천원 모두 그레이프랩.

재생지로 만들어 무척 가볍지만 5kg까지도 거뜬히 버티는 멀티 디바이스 스탠드. 폴딩 구조라 길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지스탠드 (왼쪽부터)2만원, 7천원 모두 그레이프랩.

플라스틱 통에 담긴 세제와 샴푸에 이제 이별을 고할 때. 클래스를 통해 원하는 재료와 향을 섞어 만들 수 있는 주방 비누와 샴푸 바로 100% 천연 재료로 만들어지며, 고리에 매달아 사용하면 된다. 주방 비누 9개당, 샴푸 바 4개당 각각 10만원 모두 모리솝.

플라스틱 통에 담긴 세제와 샴푸에 이제 이별을 고할 때. 클래스를 통해 원하는 재료와 향을 섞어 만들 수 있는 주방 비누와 샴푸 바로 100% 천연 재료로 만들어지며, 고리에 매달아 사용하면 된다. 주방 비누 9개당, 샴푸 바 4개당 각각 10만원 모두 모리솝.

폐기된 광고 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지갑. 세척과 분류, 그래픽 선정 등 수공업자들의 까다로운 손길을 거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래픽 지갑이 탄생한다. 장지갑 4만9천원, 3단 지갑 3만5천원 모두 누깍.

폐기된 광고 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지갑. 세척과 분류, 그래픽 선정 등 수공업자들의 까다로운 손길을 거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래픽 지갑이 탄생한다. 장지갑 4만9천원, 3단 지갑 3만5천원 모두 누깍.

커피콩을 운반한 후 버려지는 커피 자루로 만든 숄더백. 따뜻한 느낌의 황마와 방수 소재의 PVC가 만나 빈티지 무드 가득한 가방으로 재탄생했다. 카리브 클린백 7만2천원 하이사이클.

커피콩을 운반한 후 버려지는 커피 자루로 만든 숄더백. 따뜻한 느낌의 황마와 방수 소재의 PVC가 만나 빈티지 무드 가득한 가방으로 재탄생했다. 카리브 클린백 7만2천원 하이사이클.

다 쓰이면 100% 흙으로 돌아간다. 손잡이는 생분해성 대나무로, 칫솔모는 천연 숯과 친환경 소재로 만들었다. 지구뿐만 아니라 내 몸에도 안전한 제품. 대나무 칫솔 각각 6천원 모두 에코앤드.

다 쓰이면 100% 흙으로 돌아간다. 손잡이는 생분해성 대나무로, 칫솔모는 천연 숯과 친환경 소재로 만들었다. 지구뿐만 아니라 내 몸에도 안전한 제품. 대나무 칫솔 각각 6천원 모두 에코앤드.

한 해 버려지는 웨딩드레스는 평균 170만 벌에 달한다. 유행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가치를 잃는 드레스를 리폼해 파우치, 가방 등 세련된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시켰다.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쓰자! 웨딩 백 25만원 코햄체.

한 해 버려지는 웨딩드레스는 평균 170만 벌에 달한다. 유행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가치를 잃는 드레스를 리폼해 파우치, 가방 등 세련된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시켰다.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쓰자! 웨딩 백 25만원 코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