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 완벽 가이드 #1 블러셔야? 섀딩이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블러셔 천재도 알못도 모두 주목! 볼 한가운데를 중심으로 펴 바르는 것이 정석이었던 블러셔의 사용법이 점차 진화하는 중. 텍스처가 다양해지는 것은 물론 바르는 영역까지 확대됐다. 지금 알아둬야 할 블러셔 완벽 가이드! ::뷰티, 블러셔, 셰이딩, 섀딩, 메이크업, 뷰티팁, 치크, 뷰티트렌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블러셔,셰이딩,섀딩,메이크업

블러셔인 듯 셰이딩인 듯블러셔와 셰이딩 파우더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했던 시절은 이미 지났다. 이 2가지를 한데 합친 것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하이라이터까지 올인원으로 치크 메이크업을 끝내는 것이 시즌 핫 트렌드! 과거에는 애플존에만 블러셔를 발랐다면 이제는 광대뼈 전체를 감싸주면서 페이스 라인까지 넓게 스머지하듯 바르는 것이 특징이다. 따듯한 햇살에 그을린 듯한 효과를 주면서 일명 MCBB(My Cheeks But Better)와 일맥상통하는 것. 은은한 펄이 함유된 블러셔를 사용하면 밋밋한 얼굴형을 입체적으로 연출해주는 효과까지 있다. ARTIST’S TIP “무엇보다 자신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치크 셰이프를 찾는 것이 중요해요. 손으로 직접 광대뼈를 만져본 다음, 광대뼈 아래 움푹 들어가는 부분을 체크해보세요. 이 부분을 중심으로 볼 중앙과 얼굴 외곽을 브러시로 오가며 블러셔를 터치하면 됩니다. 얼굴형이 동그랗거나 이목구비가 밋밋한 편이라면 광대뼈를 완전히 감싸듯 블러셔를 바르고, 얼굴에 각이 많을수록 짧게 사선 방향으로 터치해주세요. 블러셔를 바른 뒤 광대뼈 톡 튀어나온 부위에는 에센셜 오일을 살짝 레이어링해 마무리하면 내추럴 윤기가 더해지죠.” -메이크업 아티스트 송윤정샤넬 레 티샤쥬 드 샤넬 140 트위드 베이지 6만6천원.쇼핑 꿀팁 노란 기가 도는 동양인의 피부 톤에는 톤 다운된 베이지 핑크 블러셔를 추천한다. 은은한 펄을 함유한 파우더 제형을 선택하면 금상첨화.찰떡 메이트는? 자연스러운 윤기가 흐르는 새틴 피부! 블러셔를 넓은 부위에 바를 때 쉽게 블렌딩되고 피부 본연의 건강한 혈색이 연출된다.오 마이 갓! 얼굴이 길고 너비가 좁은 편이라면 단점을 극대화할 수 있으니 비추. 광대뼈를 감싸 사선으로 터치하기보다는 광대뼈를 중심으로 가로로 바르는 것이 좋다.랑콤 2019 스프링 컬렉션 까페 보네르 블러셔 6만9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