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셀렙들이 푹 빠진 털 모자!

버킷햇을 아세요?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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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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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버킷햇 착용한 선미. 화이트 컬러와 디자인 덕분에 날렵한 페이스 라인이 살아난다. 그녀는 지난 2개월간 월드투어 'GOOD GIRL GONE MAD’로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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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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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 부르는 태연의 모자. 같은 컬러의 재킷과 함께 매칭해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활동성 보온성 두 가지 다 잡을 수 있는 퍼 아이템이라 일교차가 큰 지금 계절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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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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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화보인 태용도 버킷햇으로 물오른 비주얼 한껏 살려내며 팬들 마음 설레게 했다. NCT127은 최근 월드투어를 앞두고 미국 아침 생방송에서 신곡 '질주(2 Baddies)' 무대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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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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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모자로 포인트 준 솔라. 과즙상 더 돋보이는 연핑크 퍼를 매칭해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솔라는 마마무의 새 앨범 'MIC ON'의 타이틀곡 'ILLELLA’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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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허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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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성량과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르세라핌의 허윤진. 르세라핌의 새 앨범 컨셉 포토 속 그녀는 요정 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르세라핌은 17일 미니 2집 ‘ANTIFRAGILE’을 발매하고 컴백쇼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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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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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게 돌아온 크러쉬의 버킷햇은 악동 느낌 살리면서 곡의 경쾌함과도 찰떡이다. 제이홉과 호흡 맞춘 이번 신곡 활동으로 거의 모든 예능과 유명 유튜브 채널까지 다 섭렵한 컴백 또한 역시는 역시, 성공적이다.

Credit

  • 글 오르미
  • 어시스턴트 김유진
  • 사진 각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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