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판계에서 점점 커지고 있는 깻잎 논쟁! 남돌들의 폭소만발 대답 Best3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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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판계에서 점점 커지고 있는 깻잎 논쟁! 남돌들의 폭소만발 대답 Best3

“깻잎 떼주는 거 매너다 VS 절대 안 된다” 깻잎 논쟁을 대하는 남돌들의 자세?!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07
아이돌 팬덤은 물론 젊은 연인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고정 질문이 있다. 이름하여 깻잎 논쟁이라 불리는 이것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노사연, 이무송의 실제 사연에서 출발한다. 사연인즉슨 노사연, 이무송 부부는 여자인 지인과 식사 자리를 가진 적 있는데 이무송이 여자의 깻잎절임을 떼어 준 것을 보고 노사연이 크게 화를 냈다고 한다. 이는 순식간에 각종 커뮤니티 등에서 이슈가 됐고 현재까지도 ‘된다’, ‘안 된다’로 치열하게 공방 중인 논쟁거리다. 그렇다면 과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깻잎 논쟁, 이를 바라보는 연예계 스타들의 입장은 어떠할까?
 
 

준호

"절대 떼어줄 수 없다, 차라리 떡볶이를 떼주겠다!”
최근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많은 이들을 세자 저하 앓이에 빠지게 한 2PM 준호가 깻잎 논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한 언론사와 진행한 종영 인터뷰에서 연인이 친구의 깻잎을 떼어주는 행위에 대해 "왜 떼주냐"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준호는 "깻잎은 너무 딱 달라붙어 있기 때문에 떼주는 건 말도 안 된다"며 "차라리 떡볶이를 떼주는 건 가능하다. 근데 깻잎은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해 듣는 이로 하여금 폭소를 자아냈다.
 
 

몬스타엑스 기현

“깻잎 떼주지 마VS 그럼 다른 남자 잘생겼다고 하지 마”
짐승돌 몬스타엑스 기현은 깻잎 논쟁으로 인해 팬들과 귀여운 사랑싸움을 했다. 깻잎 논쟁에 대한 팬들의 질문에 기현은 '깻잎을 떼줘도 된다' 입장에 서며 "상관없을 거 같아요. 그거 뭐 해준다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팬들은 '우리 이혼해' 짤을 보내며 웃픈 상황을 연출했고, 이에 기현은 잘생긴 남자 연예인에 열광하는 팬들을 꾸짖으며 장난을 이어갔다. 한편 팬들은 “최애에게 별안간 뼈를 맞았다”며 웃기다는 반응이다.
 
 

뉴이스트 민현

“젓가락 썼던 거 오가는 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보이그룹 뉴이스트의 민현은 깻잎 논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바로 아무도 생각지 못한 위생과 관련한 개념을 깻잎 논쟁에 더한 것이다. 처음 팬들에게 깻잎 논쟁 질문을 받은 그는 “상추보다는 깻잎을 더 많이 먹는다”, “깻잎이 어디 붙었는데요? 치아에?”, “치아에 붙은 거는 떼 줄 수 없죠”라며 깻잎 논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논쟁을 이해한 뒤 민현은 ‘상관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괜찮다, 깻잎 떼준다고 마음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라고 의견을 더했다. 또한 “젓가락 썼던 거 오가는 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잖아요”라는 말을 덧붙이며 깔끔남의 아이콘답게 논란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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