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제너∙킴 카다시안∙현아의 공통점은? 신부보다 화려한 패션으로 빌런 하객이 되었다는 것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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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킴 카다시안∙현아의 공통점은? 신부보다 화려한 패션으로 빌런 하객이 되었다는 것

이들은 결혼식 패셔니스타인가, 민폐 하객인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25

민폐 노출의 정석, 켄달 제너  

지난 11월, 오랜 베프이자 인플루언서인 로렌 페레즈의 결혼식에서 입은 커팅 장식 드레스로 논란이 되었던 켄달제너. 로렌이 새해를 맞아 인스타그램에 올린 결혼식 사진들이 꺼져가는 불에 기름을 끼얹은 상황이 되었다. 다시 봐도 켄달의 노출이 과했다는 것. 1부 예식 때 입은 들러리 드레스보다 조금 화려한 2부 파티 드레스를 선택한 벨라 하디드와 비교한 비난이 이어졌다. 그러자 로렌은 이 드레스가 정말 멋졌다며 켄달은 옹호했고, 켄달은 결혼식 전에 로렌에게 미리 동의를 구했다며 해명했다. 며칠 전 켄달은 비키니에 퍼부츠 차림으로 설원에서 뛰노는 사진을 게재해 다시 화제가 되었다.  
 
 

이젠 내가 더 잘 나가? 킴 카다시안  

한때는 기울어진 관계였지만, 지금은 팽팽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패리스 힐튼과 킴 카다시안. 그런데 지난 11월, 패리스의 결혼식에 참석한 킴이 민폐 하객으로 등극했다. 당시 킴이 입은 의상은 가슴골이 드러난 머메이드 라인의 블랙 드레스. 2018년 래퍼 투 체인즈의 결혼식 때 입은 라텍스 소재의 네온 드레스(당시 슬리퍼 차림의 '예'가 〈보디가드〉의 한 장면처럼 킴을 안아서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를 떠올리면 참하디 참한 의상이었다. 하지만 이날 패리스는 '파티 애니멀' 시절과는 손절한 듯 목까지 올라오는 플로럴 레이스 장식 벨 드레스를 선택. 킴은 기혼자라 들러리 드레스를 입을 필요는 없었지만, 신부보다 눈길을 끌었으니 민폐라면 민폐였다.  
 
 

부케보다 화려한 게 잘못, 현아  

노출이 없어도 논란은 일어난다. 스타일리스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결혼 임박설, 약혼설이 제기된 현아. 이날 현아는 꽃무늬 투피스에 니트 버킷햇, 핑크색 웨스턴 부츠 차림이었는데, 하객룩 치고 너무 화려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하객룩의 정석이랄 순 없지만, 문제랄 것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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