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남친 선물로 안성맞춤! 환경까지 생각하는 착한 향기템은?

코스모가 픽한 이달의 머스트해브 아이템.

BYCOSMOPOLITAN2021.06.29
 

Wild Gesture

▲ 디올 소바쥬 오 드 뚜왈렛 (왼쪽) 리필 300ml 28만5천원대, (오른쪽)100ml 14만3천원대.
강인한 남성성을 상징하는 디올의 소바쥬. 대담한 후각적 오라가 휘몰아치는 소바쥬 라인에서 자연과의 선순환에 동참하는 100% 재활용 알루미늄 리필 보틀 버전을 선보인다. 운송 시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60%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지속 가능성을 위한 디올의 선구적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새로운 제품을 구매할 필요 없이 향수를 충전할 수 있는 형태로, 100ml 또는 30ml 보틀 입구에 거꾸로 들어 꽂기만 하면 자동으로 리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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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정유진/ 이병호
  • photo by 최성욱
  • art designer 김지은
  • assistant 박지윤/ 박민수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