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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말하는 자기 자랑 잘하는 법

겸손이 최고의 미덕이라는 말도 있지만, 누구나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각종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오늘날, 효과적인 자기 홍보는 필수나 다름없다. 또한 실제로 자기 홍보를 잘하는 이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는다. 그런 의미에서 성공한 여성들이 알려주는 자기 홍보 노하우는 당신의 커리어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고속으로 충전해줄지도 모른다.

BYCOSMOPOLITAN2020.11.27
 
‘자기 PR’이라고도 부르는 이 단순한 ‘자랑질’은 숱한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실제로 직장에서 승진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중 많은 이들은 여전히 자신의 성과를 자랑하는 데 오글거림이나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자기 홍보’의 달인이라는 4명의 여성에게 ‘자기 자랑 잘하는 법’을 배워보자.
 

THE MASTERS OF SELF-PR

스테파니 스워드윌리엄스
2018년, 사람들이 자기 홍보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멘토링 플랫폼인 ‘F*ck 비잉 험블’을 설립했다. 현재 그녀는 ‘구글’, ‘유니레버’와 같은 회사에 강연 콘텐츠를 제공한다.
 
니콜 크렌칠
문화 큐레이터 겸 ‘블랙 걸 페스트’의 CEO. ‘블랙 걸 페스트’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들, 소녀들, 논바이너리 인구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이자 아트 페스티벌이다.
 
조앤 맥널리
스탠드업 코미디언 겸 작가, 배우. 그녀가 진행하는 〈와인 태이머〉, 〈더 프로세코 익스프레스〉 등의 스탠드업 쇼는 매진 기록을 자랑한다.
 
야나 스타서빅
문구류 회사 ‘더 컴플리티스트’의 CEO. 현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여러 하이스트리트 브랜드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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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Writer 사이언 터랜(Cyan Turan)
  • Freelancer Editor 박수진
  • Design 안정은
  • Photo by Getty Images / Alamy
  • 기사등록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