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셀렙 스타일의 비밀> 메간 폭스의 패션 Up & Down
할리우드의 섹시 아이콘 메간 폭스! 그녀는 2001년, 16살의 어린 나이로 영화 <홀리데이 인 더 선>을 통해 데뷔했어요. 이후 2007년에 영화 <트랜스 포머>에서 자동차 엔진을 고치는 장면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홀리며 섹시 스타로 자리매김했죠. 하지만 영화 속 이미지와는 달리 공식 석상에서는 촌스러운 패션을 선보여 워스트 드레스로 뽑히기 일쑤였답니다. 그녀가 달라지기 시작한 건 할리우드의 섹시 배우 브라이언 오스트 그린과 결혼한 2010년 이후! 관능적인 매력을 제대로 어필할 수 있는 스타일로 변신하며 패션 지수도 상향 곡선을 그리게 되었답니다. 메간 폭스의 변천사를 지금부터 파헤쳐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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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
2007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학예회에 등장할 법한 촌스러운 핑크 컬러의 시폰 드레스를 입고 무비 어워즈에 나타났어요.
2009 “황금 박~쥐” 가죽 재킷을 활짝 열고 가슴을 내민 포즈 NG! 이모를 연상시키는 캉캉 드레스와 레깅스 조합도 금물!

Up
2010 늘씬한 몸매를 강조해주는 튜브 톱 드레스와 다리가 길어 보이는 누드톤 펌프스를 매치했어요. 드디어 그녀의 매력이 제대로 살아나는 듯하죠?
2013 돌체앤가바나의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를 선택한 후,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여신 포스가 폴폴~!
2014 얼마 전, 영화 <닌자터틀>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녀. 제니 케인의 드레스 한쪽 가슴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달고 시사회에 등장해 개념 배우로 등극했답니다.
Credit
- Contributing Editor 김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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