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입춘 준비 끝. 봄까지 쭉 입기 좋은 레이어드 블라우스, 셔츠 4

아직 쌀쌀한 2월, 니트와 맨투맨 속에 가볍게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이템은 바로 블라우스죠. 맨투맨과 니트 스웨터 등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블라우스 4가지를 소개합니다.

프로필 by 송운하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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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니트·맨투맨 레이어드로 완성하는 입춘 무드
  • 겨울과 봄을 잇는 블라우스 스타일링 제안
  • 스카프·스트라이프·하이넥으로 살리는 봄 디테일

아직은 바람이 차가운 2월이지만, 니트와 맨투맨만 입기엔 어딘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시기인데요. 이럴 때는 블라우스 하나로 분위기를 바꾸는 게 가장 쉽습니다. 목선에 살짝 보이는 디테일이나 은은한 컬러만 더해도 겨울 룩이 단번에 입춘 무드로 전환되니까요. 레이어드에 최적화된 블라우스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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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 스카프가 있는 스트라이프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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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 스카프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는 하늘하늘한 코튼 포플린 소재와 파스텔 스트라이프 컬러로 입춘 무드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니트나 스웨트셔츠 안에 매치하면 스카프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심심한 레이어드 룩에 한 끗 다른 포인트를 더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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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켓 코튼 실크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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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켓 코튼 실크 셔츠는 코튼과 실크 혼방 소재로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입니다. 화이트와 그린이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컬러가 산뜻한 봄 무드가 느껴지죠. 니트 안에 레이어드하면 색감이 은은하게 드러나 스타일에 생기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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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새틴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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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새틴 블라우스는 목선을 부드럽게 감싸는 하이넥 실루엣과 봄에 딱 맞는 라이트 옐로 컬러가 특징입니다. 신축성 있는 부드러운 소재로 착용감이 편안하며, 중앙 스티치와 뒷면 히든 지퍼 디테일이 미니멀한 무드를 더하죠. 단정한 니트에 매치하면 세련된 레이어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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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플루스 드 푸아 프린트 트윌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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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패션으로 발렌티노 2024-25 가을-겨울 컬렉션의 플루스 드 푸아 프린트 트윌 셔츠입니다. 도트 패턴과 보타이 리본이 특징인데요. 니트 스웨터 안에 레이어드하면 목선과 패턴이 은근히 보여 봄 분위기를 살려주고, 단독으로 셔츠만 입어도 클래식한 포인트가 되죠. 크림·베이지 니트와 매치하면 산뜻하고 세련된 출근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각 브랜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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