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대분출 ‘러브캐처 인 발리’의 설렘 모먼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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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대분출 ‘러브캐처 인 발리’의 설렘 모먼트

보고 있는 내가 다 떨리는 출연진들의 러브 스토리.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2.06
해외 촬영으로 스케일을 넓힌 TVING ‘러브캐처 인 발리’가 설레임을 넘어 도파민을 마구 분출하게 하고 있다. 보는 사람을 더 설레게 하는 장면들로 심장박동수를 높이고 있는 것. 대리 설렘 가능한 러브캐처 인 발리의 모먼트를 찾아봤다.  
 

이 커플 매수들어갑니다, 효진&정현 화보촬영  

@mahakaraphoto

@mahakaraphoto

〈러브 캐처〉 시리즈에 빠져서는 안되는 미션이 있다. 바로 커플 화보 촬영. 이번엔 발리의 바닷가에서 커플 화보가 진행됐다.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은 효진은 셰프인 정현과 파트너가 되었다. 쑥스러움이 많은 효진이 시안 속 커플의 밀착된 포즈를 보고 힘들어하자 이를 정현이 바닷가를 거니는 포즈로 바꾸자며 효진을 배려했다. 한결 마음이 편해져서일까. 용기를 낸 효진이 정현에게 손을 마주잡고 서로를 바라보는 포즈를 제안했고, 눈이 마주치자 어쩔줄몰라하는 두 남녀의 표정에서 설렘이 가득 느껴졌다. 이들을 보며 내 광대가 승천하게 되는 건 무엇때문인지? 자꾸만 보게 되는 중독성 가득한 순간이다.  
 
 

8살 차이 그냥 넘겨버리는 태은&수로  

@c.taeeun@kimyunsuro@kimyunsuro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지만 직업과 나이를 공개한 뒤 8살 차이라는 현실 앞에 잠시 머뭇거렸던 태은과 수로. 그러나 선택 문자를 보내야 하는 순간, 둘은 “나이가 중요한가?사람이 중요하지”,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서로에게 문자를 보냈다. 문자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 하고 둘만의 시간이 찾아오자 수로는 태은과 화보 촬영할 때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뒷면에 “놀란 건 사실, 근데 달라지는게 없는 것도 사실”이라고 적어 살며시 건넸다. 사랑앞에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걸 스스로 증명해내고 있는 커플.  
 
 

고백먼저 하고 보는 용기, 승연&수로

@applemang0o@kimyunsuro
나이가 같다는 걸 알게 된 순간 찐친 모드가 형성된 러브캐처 막내라인, 승연과 수로. 허세인줄 알았는데 그게 본연의 모습이라는 걸 안 순간 마음이 생겼다는 승연은 우연히 수로가 방에 찾아온 순간을 놓치지 않고 대화를 시도한다. 결이 비슷한 태은에게 끌린다고 말하는 수로에게 승연은 “만약에 결이 다른 사람이 관심있다고하면?”이라는 질문을 건네며 넌지시 마음을 전한다. 수로가 “대화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고 답하자 “그래서 내가 너 가지 말라고  한거잖아”라며 냅다 돌직구를 던진다. 태은과 수로가 서로 마음이 향하고 있고, 심지어 수로 본인의 입으로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말했는데도 이에 굴하지 않고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내어 보인 것. 불리한 상황에서도 조급해하지 않고 여유 있게 자신의 감정을 내비치는 승연의 용기가 인상적인 순간이다. 썸남에게 넌지시 마음을 전하고픈 사람들이 참고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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