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가 사랑하는 힙hip한 브랜드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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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가 사랑하는 힙hip한 브랜드4

힙hip에 죽고 못사는 젠지들이 가장 많이 입는 브랜드는? 디젤, 발렌시아가, 자크뮈스, 베트멍!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0.20

디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올드한 브랜드로 평가받던 디젤. 와이 프로젝트의 수장이었던 글렌 마틴스의 지휘 아래 23S/S 컬렉션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MZ들의 눈도장을 찍게 되었는데. 특히 레드벨벳 조이가 착용한 Y2K 무드의 그래픽 로고 탑과 뉴진스 혜인의 콤팩트한 마이크로 미니백, 아카이브 데님 제품들은 레트로 퓨처리즘 향수를 불러일으켜 MZ들은 물론 셀럽들의 사랑까지 받고 있다.  
 
 

발렌시아가

@zhuoo_
발렌시아가는 자유분방함과 자극적인 비주얼로 MZ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국내에서는 배우 한소희가 앰베서더를 맡아 시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찰떡같이 소화해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번 23S/S에서는 감자칩 클러치, 칸예와 벨라하디드 등 셀럽 마케팅, 시크하고 하드한 날 것 그 자체의 콘셉으로 다시한번 대세 of 대세 브랜드임을 증명했다.
 
 

자크뮈스

@minasong___
자유롭고 솔직한 소녀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브랜드 자크뮈스는 유니크한 디테일과 Y2K 무드의 아이템 등으로 러블리하면서 힙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르세라핌의 허윤진이 입은 버클 앙고라 카디건부터 디자이너 브랜드 미나송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송민아가 착용한 드레스까지. 디자이너 시몽 포트레 자크뮈스의 친구로도 알려진 블랙핑크 제니가 SNS에 업로드한 자크뮈스의 아이템들이 MZ세대를 넘어 셀럽들의 픽까지 받으며 사랑받고 있다.  
 
 

베트멍

자극적이고 섹슈얼한 비주얼로 따라하고 싶고 따라 입고 싶게 만드는 브랜드 베트멍. 하드한 텍스처와 프린팅, 헤진듯한 디테일과 Y2K무드의 액세서리까지 MZ들이 좋아하는 모든 포인트들이 가미된 브랜드이다. BTS 슈가부터 헤일리 비버까지 셀럽들에게도 핫한 힙hip 브랜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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