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 언니의 띵언 체크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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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 언니의 띵언 체크인

효리 언니가 전하는 마음 찡한 위로 한마디! 이효리 띵언 체크인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19

”술이 곧 사람이야!”

90년대 핑클, 젝스키스, 코요태가 한 자리에 모여 20년 전 추억을 나누며 술 한잔 기울이는 데 역시 효리 언니의 띵언이 빠질 수 없다.  
 
 

”뭐 안해도 되는데, 왜 웃겨야 돼?”

박나래에게 먼저 만남을 제안한 효리 언니. 박나래는 이효리를 만난다는 부담감에 꿈까지 꿀 정도였다고 고백하니 역시 대인배 효리 언니는 박나래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며 토닥토닥 위로를 해주었다.  
 
 

“언니는 언니 없이 어떻게 버텼어요?”

오랜 시간 톱가수, 톱배우의 자리를 지키고 끊임 없이 노력해온 엄정화에게 전하는 효리 언니의 가슴 찡한 응원의 한 마디.  
 
 

“완전 아기야, 제일 예쁠 나이고!”

가요계 레전드 김완선, 엄정화, 보아, 화사와 만난 효리 언니. 데뷔 20년 차 보아가 체력, 나이에 대해 고민하자 효리 언니가 응원 한 마디로 싹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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