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안 되는 옷을 명품처럼 찰떡같이 소화하는 블랙핑크 제니∙BTS진∙수지∙레드벨벳 조이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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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안 되는 옷을 명품처럼 찰떡같이 소화하는 블랙핑크 제니∙BTS진∙수지∙레드벨벳 조이

품절 대란 일으키는 소화력 갑 스타들의 패션!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05

레드벨벳 - 조이

“5만 원짜리 자라 드레스를 명품처럼 소화?!”  
섹시 다이너마이트란 별명답게 레드벨벳 조이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핫핑크 드레스를 완벽 소화했다. 2021 SBS 가요대전에서레드벨벳의 히트곡 〈퀸덤〉(QUEENDOM) 무대를 펼친 조이는 명품 브랜드 제품이 아닌 SPA 브랜드 자라(ZARA)의 제품을 착용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화 약 5만 원대 제품을 착용한 조이는 팬들로부터 “조이가 조이했어”, “역시 조이가 입으니까 다르구나 명품인 줄” 등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시상식에서 리즈를 갱신해 '연말 조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녀답게, 조이는 이번 가요대제전에서도 물오른 미모와 함께 다양한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해냈다. 한편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HELLO〉,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무대에서 입은 의상을 뽐내고 있는데, 놀랍게도 그녀가 착용한 의상들은 모두 10만 원대 이하 제품들로 알려졌다.
 
 

수지

“2만 원대 원피스가 디올로 보이는 기적”  
인간 디올이라 불리는 수지 또한 저렴한 원피스를 명품처럼 소화해 이슈의 중심에 오른 적 있다. 2018년 수지는 자신이 뮤즈로 활동했던 프렌치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의 팬사인회에 참석했고, 당시 입었던 의상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였다. 수지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블랙 뷔스티에 원피스를 매치한 룩으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는데, 그녀가 입은 제품은 브랜드 다홍의 2만 원대 제품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 - 제니

“인간 샤넬의 선택은 2만 원대 크롭탑?!”
블랙핑크 제니는 2019년 방콕 공연 당시 SPA 브랜드인 FOREVER 21의 제품을 무대의상으로 입었다. 평소 어떤 의상이든 고급스럽게 소화해 내는 제니는 특유의 화사함으로 의상을 멋지게 소화해 냈는데, 데이지 플라워 커팅이 돋보이는 이 크롭탑은 놀랍게도 2만 원대로 알려졌다.
한편 제니는 팬들로부터 선물 받은 패션 아이템을 적극 활용해 센스 넘치는 사복 패션을 선보이기도 한다. 제니는 해외 팬클럽으로부터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A사의 카디건을 글로벌 SPA 패션 브랜드 Z 사의 팬츠와 함께 연출해 내추럴한 룩을 완성시켰는데, 해당 팬츠의 가격은 약 3만 원대로 알려졌다.
 
 

BTS - 진

“간만의 손민수템이라며 지갑 연 덕후들?!”
최근 코로나 확진 소식으로 아미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방탄소년단의 진 또한 저렴이 제품을 착용해 화제가 된 적 있다. 진은 콘서트에서 H&M 브랜드의 음표 무늬 셔츠를 입었는데, 스파 브랜드 옷을 명품처럼 소화해 팬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됐다. 한편 진이 착용한 것으로 알려진 셔츠는 세일가 기준 만 원대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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