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s

한소희, 김보라, 조병규 등 웹툰 원작과 싱크로율 200% 자랑하는 셀럽들의 찰떡 캐스팅

웹찢남녀의 향연! 놀라울 정도로 닮은 하반기 웹툰 원작 캐스팅 라인업.

BY김지현2021.06.28
웹툰을 찢고 나왔다? 화제의 웹툰 원작 드라마 〈알고있지만,〉의 주연을 맡은 한소희&송강이 웹툰 속 캐릭터와 200% 닮은 싱크로율이 화제가 되며 앞으로 전개될 드라마 내용이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더불어 배우 김보라와 조병규 모두 웹툰 원작으로 제작되는 작품들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소식들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2021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웹툰 원작 드라마와 영화의 캐스팅 라인업을 소개합니다. 방영 전임에도 불구하고 ‘찰떡 캐스팅’으로 난리 난 작품을 살펴볼까요?
 
 

알고있지만, 한소희 

사진 @jtbcdrama 인스타그램

사진 @jtbcdrama 인스타그램

 사진 @xeesoxee 인스타그램

사진 @xeesoxee 인스타그램

웹툰 ‘알고있지만,’의 열혈 독자였던 ‘한소희’는 드라마 〈알고있지만,〉의 ‘유나비’로 캐스팅됐습니다. 더불어 방영 1회 만에 완벽한 싱크로율과 연기력으로 더욱 호평을 받고 있죠. 웹툰 주인공 유나비는 한소희 그 자체라는 시청자들의 반응과 함께 원작 작가 ‘정서’가 그린 한소희의 그림체 역시 화제가 돼 많은 팬들이 ‘입틀막’하며 열광하고 있는데요. 남자 주인공 ‘박재언’으로 캐스팅된 ‘송강’ 역시 원작 캐릭터와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며 한소희와의 미친 케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드라마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로맨스를를 그린 드라마로 한소희와 송강의 현실 연애와 연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주 1회가 아쉽기만 한 〈알고있지만,〉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Jtbc에서 방영 중이니 본방사수를 놓치지 마시길!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박지훈 

 사진 @kbsdrama 인스타그램

사진 @kbsdrama 인스타그램

 사진 @kbsdrama 인스타그램

사진 @kbsdrama 인스타그램

웹툰 캐릭터보다 더 비현실적인 외모의 소유자, ‘박지훈’은 웹툰 원작으로 제작된 KBS2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의 주연으로 열연 중입니다. 다음 웹툰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멀리서 보면’ 청춘인 20대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죠. 박지훈은 뛰어난 외모와 사교성 등 모든 것을 갖췄지만, 내면에는 남모를 상처를 가진 주인공 ‘여준’ 역할을 맡았는데요. 이외에도 웹툰 원작 드라마 〈여신강림〉에 출연한 배우 ‘강민아’와 웹드라마 남신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배인혁’이 함께 출연하며 웹툰 원작보다 더 그림같은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눈호강 SSAP 가능한 ‘멀푸봄’은 매주 월, 화 9시 30분에 KBS2에서 방영 중입니다. '멀푸봄' 때문에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건 기분탓이 아니겠죠?
 
 

옥수역 귀신, 김보라 

사진 네이버 웹툰 '옥수역 귀신'

사진 네이버 웹툰 '옥수역 귀신'

사진 @kim_bora95 인스타그램

사진 @kim_bora95 인스타그램

배우 ‘김보라’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호랑’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되는 공포 영화 〈옥수역 귀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는데요. 2011년 연재된 ‘옥수역 귀신’은 당시 움직이는 웹툰으로 화제가 됐던 작품이며, 옥수역에서 발생한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스토리로 등골이 오싹해지는 스릴러물입니다. 영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김보라는 그룹 엔플라잉의 멤버 ‘김재현’과 함께 원작과 찰떡인 싱크로율을 자랑할 예정. 영화 〈옥수역 귀신〉은 지난 20일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2022년 개봉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해볼 만하죠?
 
 

찌질의 역사, 조병규

사진 @kim_poong 인스타그램

사진 @kim_poong 인스타그램

사진 @bk_arta 인스타그램

사진 @bk_arta 인스타그램

믿고 보는 배우, ‘조병규’ 역시 웹툰 원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 〈찌질의 역사〉로 복귀합니다. 화제의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그는 제대로 ‘찌질’해진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조병규가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웹툰 원작의 드라마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연재된 네이버 웹툰 ‘찌질의 역사’로 작가 ‘김풍’이 스토리를, ‘심윤수’가 작화를 맡아 화제가 됐던 작품입니다. 조병규는 사랑 앞에서 너무나도 찌질해질 수밖에 없는 주인공 ‘서민기’를 연기한다고 합니다. 드라마 대본 역시 김풍 작가가 직접 집필하며, 더욱 찌질한 케미와 재미를 모두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