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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올해 드레스코드는 블랙&화이트?

당신이 꼽은 베스트 드레서는?

BY최예지2021.02.09
 
올해 청룡영화제 드레스코드는 블랙&화이트? 유독 모노톤 수트와 드레스가 많은 이번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의상! 코로나 19로 인해 어두운 사회 분위기가 배우들의 드레스에도 반영된 걸까. 최우수 작품상 후보로는 ‘남매의 여름밤’, ‘소리도 없이’, ‘윤희에게’, ‘82년생 김지영’, ‘남산의 부장들’이 올라있다. 
 

김희애 

화이트 실크 드레스에 진주 목걸이로 단연 돋보이는 우아한 룩을 연출한 김희애.  
 

신민아  

넥라인과 소매 장식이 포인트인 벨벳 드레스를 입은 신민아. 
 

이솜 

모델 출신 다운 기럭지로 미니멀한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이솜. 
 

이정재  

레드카펫을 물들인 무채색 수트 향연에 대한 반란! 자꾸만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레이가 겹쳐 보이는 건 왜일까.
 

유태오 

영화 〈버티고〉로 신인상을 수상한 유태오. 그는 "평생 잊지 않겠다"는 수상소감을 남겼다. 
 

이주영 

〈야구소녀〉로  신인 여우상 후보에 오른 이주영. 
 

라미란  

미소가 아름다운 라미란. 화이트 재킷에 블랙 드레스로 심플하면서 세련된 레드카펫 룩을 연출했다. 
 

신혜선 

〈결백〉으로 신인 여우상 후보에 오른 신혜선. 넥라인이 파인 단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김혜수 & 유연석  

 41회 청룡영화제 진행을 맡은 유연석과 김혜수. 
 

정우성  

수트의 정석 정우성. 〈강철비2: 정상회담〉으로 남우 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병헌  

〈남산의 부장들〉로 남우 주연상 후보에 오른 이병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