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트, 요플레 현상 잡는 법! 곰손특강 OX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허~옇게’ 뜬 보기 싫은 요플레 현상, 어떻게 없앨까? | 틴트,틴트추천,요플레,입술요플레,요플레현상

요플레 현상이 뭐냐고?립 컬러를 바르고 몇 시간이 지났을 때 입술 각질과 틴트 그리고 알 수 없는 잔여물이 뭉쳐 입술에 엉킨 모습을 본 적 있을 것. 메이크업의 문제를 넘어 위생적이지 못한 이 ‘하얀’ 물질이 요거트와 비슷해 보인다 해서 생긴 별명이 바로 ‘요플레 현상’이다. 이 보기 싫은 각질 뭉치를 없애는 법, 전문가에게 물었다.포털 사이트에 ‘요플레 현상’을 검색했을 때 넘쳐나는 고민녀들의 ‘각질 샷’들(!) 요플레는 틴트 탓이다?  X 포털사이트에 ‘요플레 현상’을 쳐보면 ‘요플레 없는 틴트 추천해주세요’ 등의 글이 넘쳐난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요플레 현상은 화장품 텍스처보단 입술의 컨디션과 더 밀접한 관계다. 바르는 방법이 문제다  O 틴트를 한번에 많은 양을 찍어 바르면 뭉치면서 입술 위에 겉돌기 쉽다. 어플리케이터에 최대한 소량만 묻혀 한 코트씩 바를 때마다 흡수되는 텀을 충분히 줄 것.  각질, 밀어서 제거한다?  X 이미 각질이 있을 땐 손으로 밀어 없애지 말고, 밤 타입의 틴트를 손가락에 묻혀 톡톡 두드리듯 ‘눌러주며’ 바르자. 무조건 보습이 최고?  X 각질을 잡으려 계속 립밤을 덧바르면, 요플레가 점점 더 심해진다. 메이크업 전 립밤으로 각질을 충분히 불린 후 젖은 솜으로 닦고, 입가 주변의 유분을 루스 파우더로 살짝 잡아주면, 발색은 기본! 요플레 현상까지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