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이야 아트야? 아트 바젤 마이애미 2016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아트 바젤 마이애미 2016>에서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오가는 작품을 선보인 패션 브랜드들!::전시, 전시회, 아트, 패션 브랜드, 아트 바젤 마이애미 2016, 펜디, 예술, 패션, 작품, 루이비통, 로에베,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전시,전시회,아트,패션 브랜드,아트 바젤 마이애미 2016

LOEWE마이애미에 있는 로에베 매장이 전시 공간으로 변신했다. 화가 윌리엄 맥키온과 도예가 존 워드가 빛과 색, 자연에서 영감받은 작품을 선보인 것.(위)LOUIS VUITTON여행에 남다른 브랜드 철학을 지닌 루이 비통이 과거 제작한 트렁크 등을 오마주한 가구 컬렉션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을 선보였다. 모노그램 패턴, 양모 소재, 베이지&레드 계열을 활용한 디자인이 특히 돋보였다.   (아래)FENDI‘행복한 방’이라는 콘셉트로 꾸민 펜디의 이동식 VIP 룸. 이탈리아에 본사를 둔 브랜드답게 로마의 아치형 건물에서 영감을 받아 탁자 다리를 만들었고, 자체 모피 공방에서 만든 퍼를 소파에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