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코스모 핫가이] 방부제 개그맨, 허경환
다섯 번째 역대 코스모 핫가이는 개그맨 중에서도 잘생기고 몸 좋기로 소문난 허경환. 2009년 코스모 핫가이로 선정된 그는 6년 전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요즘 유행하는 ‘엉덩이가 예쁜 여자’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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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당시 28세, 물병자리, 개그맨)
2009년 코스모가 선정한 핫 가이가 된 기분이 어떤가?
먼저 촬영한 핫 가이들 사진을 봤는데 다들 너무 멋져서 솔직히 자신이 없다. 그런데 기분이 좋기는 하다. 오늘 <개콘> 녹화 끝나고 스튜디오에서 촬영 있다고 동기들에게 자랑하고 왔다. 하하.
‘허경환’ 하면 몸 좋은 개그맨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평소에 자기 관리를 어떻게 하나?
담배를 안 피운 게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인 것 같다. 친구들도 나를 보고 참 안 늙는다고 한다. 그리고 일주일에 다섯 번은 운동을 한다. 직업상 앉아서 회의를 오래 하는데 운동을 안하고 있으면 축 처지는 기분이 드는 게 싫거든.
연예계에서 일하는 만큼 여자를 보는 눈도 높을 것 같다. 어떤 스타일의 여자를 좋아하나?
나는 자기를 꾸밀 줄 아는 여자가 좋다. 티 한 장을 입어도 자기에게 어울리는 걸 멋있게 입을 줄 아는 여자가 진짜 멋있는 여자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여자를 볼 때 엉덩이를 보는데, 엉덩이가 예쁘면 이 여자는 자기 관리를 하고 있구나라는 느낌이 든다.
‘아무 이유 없이 도시락을 싸온다?’ 같은 거에 약하다. 그리고 그게 참 중요한 거 같다. 웃는 얼굴. 애교 많고, 항상 웃는 얼굴에, 생기 발랄한 여자.
Credit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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