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코스모 핫가이] 꽃미남 배구 선수, 문성민
최근 남자배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의 주장을 맡은 문성민 선수. 2006년에 코스모 핫가이로 선정됐었던 그는 대학생이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잘생긴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핫가이’ 타이틀을 놓지 유지하는 그다. 9년 전의 인터뷰에서 그의 풋풋함과 열정을 느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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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 (1986년, AB형, 현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선수)
대학 배구의 쌍두마차라고 불린다. 얼마 전 국가대표 엔트리에도 발탁이 됐는데, 요즘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나
경기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배구팀 소속 선수다. 포지션은 레프트, 등 번호는 7번이다. 요즘은 매일 오후 3시 30분에서 6시 30분까지 경기대 수원 캠퍼스의 배구 코트에서 연습한다. 4월 27일부터 열릴 대학1차 연맹시합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여자 팬들이 많을 것 같다
중학생, 고등학생 팬들이 많이 찾아오는 편이다. 하지만 막상 경기를 시작하면 경기에 몰입해야 하기 때문에 팬들의 응원소리는 잘 들리지 않는다. 경기가 끝나고 나서 손수 그린 초상화를 선물하거나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주는 팬들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당신의 팬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시작한 배구, 10년을 지나오면서 힘든 시간도 많았던 것을 기억한다. 하지만 요즘의 나는 정말 즐겁게 배구를 하고 있다. 국가대표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것도 내게는 너무 감사하고 뿌듯한 일이다. 기대를 거스르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
당신이 느끼기에 매력적인 여자란
귀엽고도 섹시한 여자. 귀여우면서 섹시하기란 쉽지 않겠지만 그렇게 양면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가 특별히 끌린다. 특별히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팬이 있다면 수줍어 하면서도 진심이 느껴지는 팬. 예전엔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운동에 집중하기 위해 헤어졌고, 앞으로도 당분간을 완벽한 이상형이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 이상 여자친구를 사귈 계획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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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코스모폴리탄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