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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갈 땐 이들처럼! 현아·김도연·아이린·전소미… 서재페에서 목격한 셀럽 패션 & 뷰티 한끗!

바야흐로 페스티벌 시즌~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방문한 레드벨벳, 김도연, 전소미, 리정, 헤이즈, 이사배, 이시영 등 셀럽들의 패션 & 뷰티 한끗 공개!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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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아이키의 비비드 컬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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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한 스타일링이 부담스럽다면 비비드 컬러 한가지만 기억해~ 쿨한 블루 컬러볼캡을 착용한 아이키와 쨍한 핫핑크 네온립을 선보인 리정의 룩이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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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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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에 어울리는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충분. 레드벨벳 예리는 에스닉한 무드의 잔잔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로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의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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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의 빅 헤어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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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셔츠와 편안한 데님 진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매치한 레드벨벳 아이린. 밋밋할 수 있는 룩에 블랙 빅 리본을 이용해 헤어 스타일링에 과감한 포인트를 더한 것이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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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의 네온 아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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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옐로 컬러의 아이라이너로 아이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더한 전소미. 눈꼬리에만 캣아이 형태로 컬러 라인을 시원하게 그려준 뒤 마스카라만 볼드하게 발라 마무리해도 존재감 200% 아이 메이크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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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의 크로셰 헤어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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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저도 번거롭다면 팝한 컬러의 헤어 밴드 하나로 포인트를 더해보자. 이시영처럼 유니크한 크로셰 소재의 헤어 밴드를 픽하면 그야말로 여름 무드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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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의 히피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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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페스티벌엔 역시 헤이즈처럼 보헤미안 분위기 물씬 풍기는 히피 웨이브가 제격이다. 셀프로 연출하려면 여러 갈래로 머리를 땋아 내린 후 드라이기로 열을 가해줄 것. 머리를 푼 뒤에 스프레이로 마지막 세팅까지 해주면 더욱 오래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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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의 데님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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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에 진심인 위키미키 김도연! 위아래 청청 데님 룩에 카멜 컬러의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멋스러운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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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배의 큐빅 파츠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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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한 뒤 화룡점정으로 미간에 큐빅 파츠를 붙여 톡톡 튀는 페스티벌 메이크업을 완성한 이사배. 큐빅 파츠가 없다면 펄감이 살아있는 글리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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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의 시강 바디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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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와 팔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톱을 착용하고 서재페에 방문한 현아. 그녀의 뷰티 포인트는 뭐니뭐니해도 시선강탈 바디 타투! 노출이 있는 의상을 선택했다면, 원하는 곳에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인스턴트 타투를 십분 활용해 센스 있는 페스티벌 룩을 연출해볼 것. 

Credit

  • 글 기지혜
  • 어시스턴트 김유진
  • 사진 각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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