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터뷰_ 슈퍼 MZ 우먼! '해외 부동산 투자 운용 전문가’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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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터뷰_ 슈퍼 MZ 우먼! '해외 부동산 투자 운용 전문가’편

해외부동산 투자 운용 전문가는 바로 나! 두 번의 이직 끝에 원하는 회사와 직무를 모두 거머쥔 슈퍼 커리어우먼을 소개합니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24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해주세요.
현재 T사의 해외부동산 투자 운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일을 하기까지 어떤 커리어 스토리가 있나요?
처음에는 전공에 맞춰 금융 회사 내에 있는 주식 리서치팀 근무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생겼고 틈틈이 짬을 내 공부한 덕분에 건물 투자 운용팀으로 이직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운용팀보다는 건물을 매입하는 협상 단계부터 마지막 매입 단계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는 투자팀 업무에 관심이 생겼어요. 결국 두 번의 이직 후 정착한 세번째 업무가 바로 지금의 해외부동산 회사 내에 있는 투자&운용 업무입니다.  
 
 
현재 하루 일과를 소개해주세요.
오전 9시에 출근해 운용중인 펀드 관리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 때 투자한 자산이 잘 운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펀드에 관한 배당이나 이자가 들어오면 금액 확인 후 수취를 하고 보고서를 쓰곤 해요. 점심 식사 후에는 투자자에게 이메일을 쓰거나 컨퍼런스 콜 미팅으로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업무를 주로 합니다. 퇴근 시간은 7시이지만 투자 검토가 진행되고 있을 때에는 해외 운
용사와 컨퍼런스 콜을 많이 하기 때문에 늦은 밤에 퇴근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직하기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원하는 곳으로 이직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희망하는 업무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따라서 원하는 직무에 계신 선배님들을 만나 상담을 하거나 관련된 전문서적을 열심히 읽으면서 공부한 것은 물론 CFA와 같은 금융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이직 후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꼽으라면?  
이전 직장에서는 나를 아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묵묵히 일만 해도 상관없었는데, 새로운 곳
에서는 모든 걸 꾸준히 어필해야 비로소 인정받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이직을 할
때마다 최대한의 에너지를 끌어올려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점이 다소 버거웠던 것 같아요.  
 
 
반대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그동안 꿈꿔온 회사에서 원하던 일을 하게 된 것이 가장 행복했던 것 같아요. 아직도 많이 배워야하지만 꿈을 이룬 지금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막상 이직을 해보니 가장 중요한 스펙은 바로 이거!  
새로운 회사 문화를 받아들이는 적응력과 도전을 즐길 줄 아는 긍정적인 마음가짐.    
 
 
이직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이직에 대한 확신 없이 성급하게 이직을 결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직을 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시간에 쫓기듯 성급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거든요. 이럴 때일수록 확실한 목표 선정과 빠른 결단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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