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은 부끄러워? 그럼 뒤는 어때? 셀럽들의 과감한 백리스 스타일링!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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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은 부끄러워? 그럼 뒤는 어때? 셀럽들의 과감한 백리스 스타일링!

리정 · 선미 · 로지 허팅턴 휘틀리 · 줄리아 폭스도 홀릭한 개성 넘치는 섹시백!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12
앞이 파인 디자인은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안성맞춤! 요즘 핫한 셀럽들이 사랑하는 백리스 스타일링을 모아봤다. 아우터를 벗는 순간 완성되는 섹시백에 반전 매력의 주인공이 되는 건 시간 문제~.
 

리정

@leejung_lee
아찔한 백리스 탑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공개한 리정. 깊게 파인 등 라인과 얇은 스트링 포인트로 섹시한 매력이 더욱 살아났다. 리정의 트레이드 마크인 뿌까 머리와 더듬이처럼 땋아 내린 앞머리, 그리고 볼드한 나비 체인 네크리스를 더해 페스티벌 핫 걸의 비주얼을 완성!
 
 

선미

@miyayeah
트렌디함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선미의 백리스 스타일링. 유행이지만 쉽게 도전하기 힘든 로우라이즈 진과 홀터넥 스카프 탑을 선미스럽게 소화했다. 플라워 프린팅 탑은 뒷부분을 묶어 연출했으며, 나비가 돋보이는 팬츠와 함께 Y2K 패션의 멋쁨을 완벽하게 뽐냈다.
 
 

로지 허팅턴휘틀리

@rosiehw
기본적인 디자인에서 커팅이 들어가 변형된 백리스 패션. 과감한 노출로 등이 허전해진 만큼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때 아예 스트랩 자체가 주얼리거나 아이템이 추가된 것을 선택해보자.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등 라인에 체인 네크리스가 레이어드 된 화이트 니트 드레스로 우아함을 더했다.  
 
 

줄리아 폭스

@juliafox
백리스 패션의 끝, 줄리아 폭스의 올 블랙 스타일링. 그녀는 가슴과 팔만 겨우 가린 파격적인 상의 패션을 선보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블랙 컬러 아이템이지만 탑의 과감함이 그 무엇보다 존재감 있는 화려한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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