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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특권, 파격적인 뒤태 노출 스타일.


뜨거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스타일링 비법. 바로 등 부분을 도려낸 듯 한 백리스 스타일이다. 얼마 전 티저를 공개한 소녀시대 수영도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나와 이슈를 모았다. 예전에는 레드 카펫에서나 시도되던 등 노출이지만 최근에는 스트리트에서도 자주 만날 수 있다. 등이 다 노출되는 점도 파격적이지만 브라를 하지 않거나, 브라 뒤쪽 끈이 훤히 다 보인다는 이유에서 항상 논란이 된다. 그만큼 백리스 스타일을 입을 땐 가슴 노출을 대비한 테이핑등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걸 잊지 말자.

리본 디테일 백리스 드레스로 부담스럽지 않은 노출 수위와 무드를 연출했다.


시원하게 등판을 오려냈다.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로 시선을 분산시킨 스마트 스타일링.


매끈한 등 라인과 이어지는 아찔한 S 라인을 뽐낸 수영.


아슬아슬한 리본이 연약한 등 라인을 부각시킨다. 질 스튜어트 컬렉션.


알렉산더 왕의 시스루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뒤태 패션을 감행한 벨라 하디드.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특권, 파격적인 뒤태 노출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