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인간 에코’가 되고 싶다면?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2022년, ‘인간 에코’가 되고 싶다면?

친환경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텀블러와 에코백을 사용하는 것 말고 쉽고 간편하게 참여 가능한 에코 프랜들리 수칙.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11

1) 트래쉬 버스터즈  

@official.trashbusters
도심 속 혼란을 야기하던 유령 사냥꾼, “고스트 버스터즈”를 기억하는지? 여기 일회용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냥꾼인 “트래쉬버스터즈”가 탄생했다. 축제, 행사, 야구장, 영화관 등 이벤트가 있는 곳이면 골머리를 앓았던 일회용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축제 담당 기획 팀장이 고민 끝에 ‘트래쉬버스터즈’를 시작한 것. 환경에 대한 인식이 바뀌며 다회용기 서비스를 도입해 렌탈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트래쉬버스터즈는 오렌지 컬러가 눈에 띄는데다, 디자인에도 신경을 써 SNS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2) 아로마티카 제로스테이션

@aromatica.life@aromatica.life@aromatica.life@aromatica.life
지속 가능한 뷰티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아로마티카의 오프라인 공간, 아로마티카 제로스테이션을 방문해볼 것.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리필 생산에 적극적이었던 아로마티카는 베스트, 스테디셀러 18종의 리필이 가능한 제로스테이션을 운영 중이기 때문. 알코올 소독 후, 자외선 살균기로 깨끗하게 용기를 살균한 뒤, 필요한 제품을 원하는 만큼 리필해 갈 수 있는 것이 장점.  
 
 

3) 제로 웨이스트샵 알맹상점

@almang_market
모닝커피 마신 뒤 생긴 일회용 컵, 무심코 뜯은 생수와 음료수 캔, 간단한 장을 봤을 뿐 인데도 비닐 봉투는 몇장이 생기고 말았다.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란, 모든 제품이 재사용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며, 환경보호를 위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것을 말한다. 조금의 경각심을 가지고 제로 웨이스트샵 알맹상점에 들러보자. 흔한 손 소독제 대신, 개수대에서 손을 씻고, 아기자기한 공간을 둘러보자. 주방세제부터 바디클렌저, 샴푸,린스까지 리필로 구매가능하고, 500년동안 썩지않는다는 플라스틱 칫솔대신 대나무 칫솔을 권하고, 종이로 만든 치실을 권하는 식이다. 둘러보다 보면 이런것도 대체가 가능하구나 싶어 고개가 끄덕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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