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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났다! 놀러 가자~” 가을 캠핑 스타일링 4

캠핑을 더 즐겁게 만드는 수지와 정호연, 공효진, 손담비의 스타일링 팁.

BYCOSMOPOLITAN2021.11.04
수지는 스커트
퀼팅 스커트로 상큼한 캠핑 룩을 완성한 수지. 그는 옐로 체크 셔츠와 버킷햇으로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퀼팅은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어 수지처럼 미니나 롱이 아닌 무릎 기장을 선택할 것. 또 수지는 셔츠를 하의 밖으로 빼 연출하는 것이 오히려 슬림해 보일 수 있다는 팁을 전했다. 두툼한 퀼팅 소재 때문에 상의를 안으로 넣으면 배 볼록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
 
 
정호연은 점퍼에 포인트
정호연은 패치워크 패딩 점퍼를 입고 나들이에 나섰다. 점퍼가 블루 컬러 베이스인 만큼, 그는 넉넉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또 짧은 기장의 패디드 머플러는 두툼한 덕에 그의 작은 얼굴을 강조하면서도 귀여운 포인트를 주기에 제격!
 
 
공효진은 판초 아우터로
판초가 아웃도어 활동할 때 휘뚜루마뚜루 활용하기 좋은 것을 아는가. 판초는 추울 때 두툼한 점퍼에 레이어드하기 제격이고, 기온차가 심할 날 하프 슬리브 티셔츠 위에 걸쳐도 좋다. 또 야외 샤워실에서 몸을 씻고 툭 걸치고 나오면 되는 등 아웃도어 간편템으로 통하는 판초! 공효진은 마블링 패턴이 프린팅된 판초 아우터로 패셔너블함도 잃지 않았다. 컬러 포인트로 비니를 활용한 것도 팁.
 
 
손담비는 트레이닝 셋업
너무 멋 낸 걸 티 내고 싶지 않다면, 트레이닝 셋업은 어떤가. 손담비는 네이비 컬러 셋업에 스트라이프 패턴 머플러로 포인트를 줘 심플한 캐주얼을 완성했다. 머플러 대신 스카프를 활용하면 우아함을 가미할 수 있는데, 이때 스카프는 목을 한 바퀴 두르고 끝은 톱 안에 넣어 마무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