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세 작가의 안티에이징 토크

가수 겸 작가인 요조, 작가 이슬아, 시인 유진목이 뭉쳤다. 보기 드문 조합의 신선한 안티에이징 토크. 마음부터 피부까지 안티에이징하는 법!

BYCOSMOPOLITAN2021.05.06
 

가수이자 작가, 요조는

달리는 걸 좋아해요. 태양을 향해 달리다 보면 피부 여기저기에 무늬가 생기기도, 거칠어지기도 해요. 손상이라기보다 자연과 닮아가는 느낌이라 늘 자랑스럽고 뿌듯했어요. 근데 하루는 달리는데 문득 나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한 번 나이를 인식하니 몸이 내 욕심만큼 함께 달려주지 않는 느낌이었죠. 마음이 나이 든다는 건 내가 잘하던 것도 내 뜻대로 움직일 수 없는 거구나라고 느꼈어요. 그때부터 제 내면을 돌보는 마음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생겼죠.
 
“2017년에 발매한 앨범 수록곡 ‘늙음’이라는 노래 가사에 머리가 하얘지는 것이 아니라 머리 속이 하얘지는 게 싫다는 가사가 있어요. 영혼이 늙는 걸 경계하고 잘 관리할 때 덩달아 외관도 자연스럽게 아름다워지는 것 같아요. 물론 피부는 관리의 영역이기도 해서 동인비 자생 원액에센스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정관장 홍삼이라는 믿을 만한 성분에 최첨단 피부 과학이 접목됐다고 하니 쓸 때마다 다음날이 다른 기분이에요.”

 

 

작가, 이슬아는 

올해 서른이 되면서 언니들의 축하를 많이 받았어요. 성숙해진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라고 건네는 한마디 한마디가 큰 위안과 용기를 주더라고요. 생각해보면 저도 돌아가고 싶은 시절이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작가로서 세월의 흐름을 탄다는 게 얼마나 값진 일인가 싶어요. 앞으로 더 좋은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뿐이에요.

 
“영혼이 늙은 사람을 보면 잘 귀담아 듣지 않는구나, 잘 변하지 않는구나 생각해요. 저는 잘 변하는 사람이 참 멋진 것 같아요. 저도 계속해서 주위의 말을 귀담아 듣고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죠. 그리고 얼리 안티에이징을 위해 홍삼을 함유한 동인비 자생 원액에센스를 발라요. 홍삼은 자생력이 매우 강한 원료라고 해요. 그만큼 피부 본연의 힘을 탄탄하게 키워주는데, 7일 만에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부에 좋은 변화를 가져다주는 것 같아서 만족해요.”

 

 

시인, 유진목은

산악인들을 동경해요. 저 역시 산악을 즐기는데, 일주일 동안 등산을 가면 피부가 다 트고 벌겋게 타거든요. 그래도 자연을 닮아가는 것 같아서 좋아요. 차차 좋아하는 것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현재가 행복해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못했는지 모르던 시절보다 많은 걸 깨달은 지금이요.
 

“영혼을 돌볼 때 외면이 빛나는 것 같아요. 피부도 마찬가지고요. 내면부터 탄탄한 피부가 비로소 건강하게 빛난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동인비 자생 원액에센스는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끌어올려 스스로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는 점이 제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닮은 제품인 것 같아요.”




 

세 작가의 선택, NEW 동인비 자생 원액에센스

▲ 동인비 자생 원액에센스 60ml 12만원.
7일 만에 피부 탄성을 자아내는 정관장 홍삼 성분과 혁신적 스킨 테크놀로지의 만남. 현 뷰티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에 정관장 홍삼의 진화된 자생력이 더해진 피부 과학의 결정체다. 동인비의 독자 기술인 ‘RG진세노바이옴™’ 성분이 3중 밀도 레이어링 케어를 통해 피부 장벽과 탄력을 강화하고 본연의 자연스러운 광채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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