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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뷰티 뮤즈가 대세! 도자기 피부 자랑하는 남돌 피부 비결?

BYCOSMOPOLITAN2021.04.15

아스트로 차은우-파티온

데뷔 6년차에 낸 정규 2집 〈올 유어스〉가 대박 나며 앨범 차트와 음악 방송 1위 올킬을 향해 가고 있는 아스트로의 차은우, 올초 동아제약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과 계약해 여러 드럭스토어에서 쉽게 사진을 영접할 수 있게 됐다. 잠잘 틈도 없는 스케줄로 한때 피부 트러블에 시달려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눈물 지은 적도 있지만 현재는 원래 건조한 피부인데도 꿀광 좔좔에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 세안 후 섬세한 손끝으로 마사지하듯 보습제를 정성껏 펴 바르는 모습이 포착됐다.‘최최차차’란 타고난 미모에 더해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
 
 

엑소 카이-바비브라운

파운데이션 등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유명한 바비브라운이 지난 3월말 엑소 카이를 아시아퍼시픽 뮤즈로 선정했다. 스킨케어나 국내 로드숍 브랜드엔 남성 모델이 비교적 흔했지만 글로벌 브랜드에서 남성 제품 한정이 아닌 브랜드를 대표하는 뮤즈로 선정하는 건 굉장히 파격적. #카이글로우 란 해시태그가 말하듯 건강하게 빛나는 카이의 피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에 딱 맞았기 때문. 카이가 14일 라이브 방송에서 공개한 실제 쓰는 세럼 파운데이션은 성별 막론 날개 돋친 듯 팔리는 중.  
 
 

뉴이스트 황민현-랑콤

 
글로벌 브랜드 랑콤과의 협업으로 지난 3월 18일 ‘제니피크 버추얼 플래그십 스토어’ 라이브를 진행한 황민현은 사실 데뷔 시절부터 티없이 깨끗한 도자기 피부로 유명했다. 깔끔, 성실한 성격처럼 스케줄이 끝나는 즉시 폼 클렌저로 하루의 더러움을 말끔히 씻어낸 후‘닦토’로 잔여물을 없애면서 보습하고, 세럼을 한참 두드려 바른 후 크림으로 마무리. 틈틈이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는 스킨케어 완벽주의자. 다소 건조한 피부지만 물샐 틈 없다.  
 
 

엑소 백현-티르티르

SNS에서 유명했던 국내 브랜드 티르티르를 순식간에 글로벌 브랜드 수준으로 이름 높인 건 바로 엑소 백현 파워. 굿즈와 패키지였던‘백현 토너’, ‘백현 틴트’는 잠시 품절 사태를 맞기도….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 중 연예인으로선 드물게 피부과에 안 다니는데도 도자기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로 “스킨, 로션 같은 걸 잘 발라야 된다.”고 밝힌 자급자족형 피부관리사. 하필 브랜드 주력 제품마저 ‘도자기 코어 크림’이다.
 
 

NCT 성찬-닥터지

 
NCT 합류 후‘A’모  뷰티 전문 매거진의 단독 화보부터 찍은 성찬의 매력은 19세임에도 여드름 자국, 모공 하나 안 보이는 꿀피부. 피부 자신감 때문인지, 경험이 거의 없는데도 십 년차 뷰티 모델처럼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했단 후문. 그 여세를 몰아 곧 정식 화장품 광고 모델로 등장할 듯하다. 피부가 민감한 편이어서 자극이 적고 쉽게 건조해지지 않는 스킨케어 제품을 선호.
 
 

트레저-마녀공장

신기할 만큼 전 멤버가 피부 좋은 트레저가 스킨케어 브랜드 마녀공장 광고 모델이 된 건 숙명같은 일. 숙소 라이브 방송에서 거침없이 민낯을 공개하곤 하는데 도영은 팬들이 부르는 애칭 ‘생크림’처럼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 아사히는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피부, 지훈은 튼튼하고 깨끗한 피부를 지녔다. 비피다, 어성초 등 천연 원료로 깨끗한 피부를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찰떡궁합.
 
 

강다니엘-메르넬

12시간 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천만을 넘긴 신곡‘Antidote’로 자체 신기록을 갱신하며 나날이 비상 중인 강다니엘, 하얀 대형견같은‘멍뭉미’에서 순식간에 치명적 다크 카리스마로 변신하는 매력이 놀랍다. 어떤 이미지도 소화하는 바탕은 모공 하나 안 보이는 탱탱한 모찌 피부, 화장품 브랜드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미스트는 아이스프레이와, 기타 스킨케어 제품은 신규 브랜드 메르넬과 계약한 상태. 그의 스킨케어는 의외로 단순해서 미스트 또는 스킨을 바르고 큰 손으로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찹찹 두드리는 수분공급 올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