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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패피인가요? 패피력 지수테스트!

하루가 다르게 업데이트되고 변화하는 패션계의 소식과 트렌드. 당신의 패션 데이터 지수가 궁금하다면 다음 문제를 풀어볼 것. 10점 만점에 10점을 받을 패션 엑스퍼트는 누구?

BYCOSMOPOLITAN2021.04.02
 

당신의 패피력 지수는 얼마인가요?

Q1. 시상식도 비대면 시대. 셀러브리티들은 비평가 선정 시상식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비대면으로 레드 카펫 룩을 선보였다. 셀러브리티와 브랜드 연결이 바르지 않은 것은?

A 젠다야 – 톰포드
B 엠마 루이스 코린 – 미우미우
C 안야 테일러 조이 – 디올
D 엘르 패닝 – 구찌
 
 
 
Q2. 팬데믹으로 생긴 용어로, 실내복이지만 집과 가까운 거리에 입고 나갈 수 있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옷을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놈코어
B 원마일웨어
C 홈웨어
D 젠더리스 룩
 
 
 
Q3. 셀러브리티와 유명 해외 매거진의 러브콜을 받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졸업생인 김소희의 브랜드 ‘미스 소희(MISS SOHEE)’. 이 브랜드 의상을 착용하지 않은 셀렙은?
A 마일리 사이러스
B 벨라 하디드
C 아리아나 그란데
D 카디 비
 
 
 
Q4. 프랑스 문화부와 ‘Defi Mode’의 후원으로 젊은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시상식인 안담 패션 어워드의 객원 심사위원이 아닌 사람은 누구일까?
A 마린 세르
B 피비 필로
C 블랙핑크 리사
D 루 드와이옹
 
 
 
Q5. 이번 시즌 컬래버레이션이 아닌 것은?
A H&M × 시몬 로샤
B 사카이 × 아페쎄
C 구찌 × 카이 캡슐 컬렉션
D 스투시 × 꼼 데 가르송
 
 
 
Q6. 미국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의 딸이자 니트 디자이너인 엘라 엠호프가 모델 에이전시 계약 후 뉴욕 컬렉션에서 첫 언택트 런웨이를 장식했다. 그녀가 모델로 선 이 브랜드는 무엇일까?
A 토리버치
B 프로엔자 스쿨러
C 티비
D 더로우
 
 
 
Q7. 2021 S/S 시즌의 다음 액세서리와 브랜드를 맞게 매칭하라.
 
 
 
Q8. 다음 중 2021 F/W 컬렉션의 브랜드 퍼포먼스로 틀린 것은?
A 샤넬 샤넬의 앰배서더&프렌즈와 사진 시리즈를 작업했다.
B 미우미우 알프스산맥의 설산에서 스키복과 퍼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C 생 로랑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1960년대에서 영감받은 룩을 제안했다.
D 로에베 ‘A Show in the News’라는 타이틀의 신문 형태로 선보였다.
 


Q9.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변화는 브랜드 방향성뿐 아니라 판매도 좌지우지한다. 브랜드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매치가 틀린 것은?
로샤스- 샤를 드 빌모랭
B 알라이아– 피터 뮬리에
C 디올– 가브리엘라 허스트
D 지방시– 매튜 M. 윌리엄스
 
 
 
Q10. H&M 계열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더현대 서울에 입점했으며, 패션은 물론 리빙 제품도 만날 수 있는 브랜드는?
A 우테르케
B 아카이브앱크
C 아르켓
D 사무엘 스몰즈
 

 
☆ RESULT ☆
1. A 젠다야의 드레스는 발렌티노 오트 쿠튀르 컬렉션이다. 톰포드 드레스는 2020년 비평가 선정 시상식에서 착용했다.
2. B 반경 1마일(1.6km) 내에서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캐주얼 웨어를 말한다.
3. c 아직 입지 않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의 의상 역시 준비 중이라고.
4. A 마린 세르는 2017년 안담 패션 어워드 후보였다.
5. D 스트리트 브랜드 스투시는 작년 겨울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꼼 데 가르송과 컬래버레이션했다. H&M×시몬 로샤는 3월 11일 론칭, 구찌 × 카이 캡슐 컬렉션은 3월 5일부터 프리오더하며, 사카이 × 아페쎄는 3월 19일 론칭이다.
6. B 프로엔자 스쿨러의 2021 F/W 컬렉션의 모델로 선 엘라 엠호프는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라고 포스팅을 업로드해 기쁨을 표현했다.
7. 1-A, 2-D, 3-B, 4-C.
8. C 생 로랑이 사막에서 쇼를 진행한 것은 2021 S/S 컬렉션이다.
9. C 가브리엘라 허스트는 작년 12월 끌로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됐고, 3월 3일 끌로에의 2021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다.
10. C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매장을 오픈한 아르켓. 그 이유에 대해 아르켓 계정의 팔로어 중 한국인 비율이 높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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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김지후
  • photo by Getty Images/ IMAXtree
  • photo by chanel/ Miu Miu/ Loewe
  • photo by Saint Laurent/ Gucci/ 인스타그램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