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마스크 무너짐 걱정 1도 없는 뷰티 매뉴얼이 따로 있다고?

마스크 프루프 뷰티 루틴과 블링블링한 네일 맥시멀리스트 등 지금 알아야 할 뷰티 이슈!

BYCOSMOPOLITAN2021.04.01
 

Mask- Friendly Makeup

마스크 일상화에도 포기할 수 없는 메이크업!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약속은 늘어나고, 초라한 생얼은 용납할 수 없기에 자꾸 찾게 되는 게 바로 마스크 프루프 화장품. 수시로 마스크를 썼다 벗었다 하면서 손이 닿아도 잘 묻어나지 않는 고정력 만렙 프루프템들 뭐가 있을까? 

 
 

마스크 프루프 뷰티템

 

Cheek

▲나스 에어 매트 블러쉬 토치 4만2천원대
코럴 레드 컬러의 무스 텍스처 블러셔. 실키하게 발려 한번 바르면 묻어나지 않을 정도의 가벼운 포뮬러를 갖췄다.
 
 

Base 

▲3CE 벨벳 핏 파운데이션 3만2천원
매트 파데 끝판왕! 마이크로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초밀착돼 세미매트 피니시로 마무리되고 묻어남이 거의 없는 편! 

 
 

Lip

▲토니모리 더 쇼킹 립 블러 1만원대
촉촉하게 발리지만 바로 보송하게 변하는 매트 텍스처가 완전 반전! 기존 쇼킹립의 초강력 발색은 그대로면서 컬러가 오랫동안 유지된다.

 
 

무너짐 걱정 1도 없는 밀착 루틴 매뉴얼!

 실키하게 찹찹찹! 파우더리한 매트함이야말로 마스크 프루프 메이크업의 국룰~. 은은하게 빛나는 글로 스킨은 피부가 예뻐 보일 순 있지만 아무래도 번짐이나 묻어남에는 취약하기 때문에 가급적 보송보송한 마무리로 피부 표현을 할 것! 
 입술이나 치크 같은 색조 메이크업은 색을 칠하는 것이 아닌 색을 물들이는 게 관건! 최근에는 마스크 프루프 유행을 타고 입술에 블러 처리한 듯한 리퀴드 립 컬러나 질감은 크리미하지만 건조되자마자 빠르게 밀착돼 어디에도 묻어나지 않는 치크 블러셔가 인기다.
 기름기 범벅을 피하려면 오일프리 보습제나 선크림을 주의할 것. 일시적인 번들거림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해 유·수분 밸런스가 똥망진창되면서 피지가 더 폭발할 수 있기 때문. 오히려 적당한 유·수분을 고루 갖춘 보습제를 발라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해야 산유국 피부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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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정유진
  • photo by Sonja Lekovic/Stocksy(메인)
  • assistant 박지윤/ 박민수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