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패션쇼 모델들의 아이라인 살펴보기!

아이 메이크업의 분위기 반전을 원한다면 아이라인 변신을 공략할 것! 올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포착한 아이라인 샘플러 넷!

BYCOSMOPOLITAN2020.12.23
 

Short Slicks

눈꼬리 부분 라인을 짧게 그려 기존의 센캐 캐츠 아이라인에 비해 세련되면서도 덜 사나운 고양이 눈매를 연출하기 좋은 방법이다. 젤이나 리퀴드 타입의 아이라이너로 눈 앞머리부터 끝으로 갈수록 선의 두께를 도톰하게 그린 뒤 라인 끝을 부드럽게 마무리한다. 마스카라와 언더라인을 생략해야 라인이 더 또렷하게 강조되는 효과가 있다. 
샤넬 르 라이너 드 샤넬 #516 루쥬 느와르 4만7천원_탄력이 좋은 부드러운 펠트 팁 라이너라 메이크업 하수도 정교한 아이라인을 쉽게 그릴 수 있다.

샤넬 르 라이너 드 샤넬 #516 루쥬 느와르 4만7천원_탄력이 좋은 부드러운 펠트 팁 라이너라 메이크업 하수도 정교한 아이라인을 쉽게 그릴 수 있다.

 
 
 

Black Dimension

지난 시즌에는 넓게 확장되고 길게 뺀 눈매를 추구했던 아티스트가 많았던 반면 올해는 새로운 블랙 아이라인 스타일이 다양하게 등장했다. 날카로운 눈꼬리를 둥글린 듯한 컨투어링 곡선으로 윤곽선을 채운 눈매부터 마치 은하계 부족을 연상케 하는 아티스틱한 그래픽 라인까지! 직선과 곡선을 넘나든 다양한 형태감의 디자인이 포착됐다.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픽싱 젤 라이너 1호 딥 블랙 1만원_ 2mm 초슬림 펜슬 타입이라 점막까지 꼼꼼하게 그릴 수 있을 뿐 아니라, 픽싱 포뮬러가 지저분한 번짐 없이 또렷한 눈매를 유지하게 해준다.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픽싱 젤 라이너 1호 딥 블랙 1만원_ 2mm 초슬림 펜슬 타입이라 점막까지 꼼꼼하게 그릴 수 있을 뿐 아니라, 픽싱 포뮬러가 지저분한 번짐 없이 또렷한 눈매를 유지하게 해준다.

 
 
 

The Big Bugeye

1960년대풍 버그아이를 연출한 몽클레르와 리버틴 쇼의 메이크업. 눈을 떴을 때 라인이 또렷하게 보이는 위치를 체크해 처음과 중앙, 끝부분에 점을 찍듯 표시해두고 점선을 연결하듯 라인을 그린다. 언더라인 역시 동일한 두께감으로 라인을 그린 뒤 마지막에 면봉으로 위아래 라인 끝이 향하는 뒤꼬리 쪽을 닦아내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바이레도 아이라이너 테크니컬 블랙 5만9천원_ 세밀한 브러시 터치가 가능한 블랙 리퀴드 아이라이너. 날카로운 곡선미를 연출할 때 사용하기 좋다.

바이레도 아이라이너 테크니컬 블랙 5만9천원_ 세밀한 브러시 터치가 가능한 블랙 리퀴드 아이라이너. 날카로운 곡선미를 연출할 때 사용하기 좋다.

 
 
 

Powerful Punk

쿠튀르와 펑크를 넘나드는 아이라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테리 바버는 “리퀴드 메탈 터치로 ‘면’ 느낌을 강조한 라인을 표현했어요. 텍스처 덕분에 펑키한 레트로 무드가 살아났죠.” 아기 고양이 같은 눈매를 연출한 알투자라와 크롬 효과로 펑크 아이 메이크업을 시도한 크리스티아노 부라니 등이 이번 시즌 파워풀 아이라인에 동참했다.  
에스쁘아 브론즈 페인팅 워터프루프 아이 펜슬 AD 그라피토 1만8천원_ 두꺼운 라인을 그린 뒤 소프트하게 스머징 연출할 수 있는 펄감 섞인 브론즈색의 펜슬. 펜슬 뒤쪽에 펜슬 샤프너가 내장돼 휴대도 간편하다.

에스쁘아 브론즈 페인팅 워터프루프 아이 펜슬 AD 그라피토 1만8천원_ 두꺼운 라인을 그린 뒤 소프트하게 스머징 연출할 수 있는 펄감 섞인 브론즈색의 펜슬. 펜슬 뒤쪽에 펜슬 샤프너가 내장돼 휴대도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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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정유진
  • Design 오신혜
  • Photo by IMAXtree.com(컬렉션) / 최성욱(제품)
  • 기사등록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