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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번 써 봐, 스트레칭 필수템 4

집콕 생활로 ‘홈트족’이 늘어나면서 운동 효과를 한 단계 상승시키는 부스터 아이템이 대세! 공간 활용도는 물론 가성비까지 뛰어난 다음 아이템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볼 것.

BYCOSMOPOLITAN2020.06.16
 
 
트라택 액티브볼 #옐로 9만9천원

트라택 액티브볼 #옐로 9만9천원

▲ 핵인싸 땅콩 마사저
목 뒤나 종아리, 등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 볼의 편리미엄 버전. 2200~4000rpm까지 3단계 진동 모드로 마사지 부위에 따라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1kg 정도로 꽤 무게가 있는 편인 데다 1단계로만 설정해도 제법 강한 진동이 느껴져 아무리 딱딱하게 뭉친 근육이라도 느슨하게 풀어진다.
써봤더니 안마기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의 묵직한 진동!
이런 사람에게 딱! 운동 후 셀프 마사지할 여력도 없을 만큼 널브러지는 바닥 체력러.
 

 
에클리어 린 업 블루투스 EMS 마사지기 19만5천원

에클리어 린 업 블루투스 EMS 마사지기 19만5천원

▲ 찌릿찌릿~ 저주파 시그널
한 평 이상 움직이는 것도 귀찮은 ‘프로게을러’에게 딱. 미니미한 사이즈의 EMS 패치를 팔뚝이나 복부, 허벅지 안쪽에 착 붙이면 미세 전류가 지방층부터 근육층까지 도달해 1초에 최대 1000회 이상의 자극을 일으킨다. 살이 두둑하게 잡히는 부위는 고강도로 설정하면 최대 5000Hz의 중주파가 근수축을 유발하고 대사를 증진시킨다.
써봤더니 복부에 붙이고 15분간 있었더니 땀까지 살짝 나서 놀랍!
이런 사람에게 딱! 출렁출렁~ 물컹한 군살이 넘치는 두부 인간.
 

 
근력운동 S라인 마스터 #그레이 1만2천9백원

근력운동 S라인 마스터 #그레이 1만2천9백원

▲ 울룩불룩 군살 저격수
팔뚝과 겨드랑이, 옆구리 등 튀어나온 살이 고민이라면 아묻따 추천! S자 모양으로 휜 고리를 잡고 반으로 굽혔다 펴는 기본적인 팔운동부터 겨드랑이나 무릎 사이, 복부와 허벅지 사이 등 운동하고 싶은 부위 어디든 끼워 부분적으로 근력 운동을 할 수 있다. 손잡이를 위아래로 잡아당기면 스트레칭 효과까지 있으니 그야말로 만능 혜자템.
써봤더니 이걸로 스트레칭하고 나니 근육이 자주 뭉치는 승모근이 시원하다 못해 개운~.
이런 사람에게 딱! TV를 보면서 틈새 홈트를 즐기는 편이라면.
 

 
마이롤러 마이 페이보릿 투톤 요가매트 4만2천원

마이롤러 마이 페이보릿 투톤 요가매트 4만2천원

▲ 홈트의 정석
잘 고른 요가 매트 하나면 운동 알못이라도 기본자세를 안정적으로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수많은 매트 가운데 ‘찐’을 고르는 방법은? 첫 번째는 두께, 그다음 살펴봐야 할 요소는 매트의 점착력! 땀이나 습기에 미끄러지지 않고 밑바닥과 내 발바닥에 완전히 밀착돼야 좋은 매트라고 할 수 있다. 천연고무 소재의 매트가 가장 베스트지만, 홈트용이라면 PVC 소재도 OK~.
써봤더니 둔한 몸뚱어리도 제대로 지탱해주는 안정감이 갑.
이런 사람에게 딱! 랜선 운동이 맨땅에 헤딩처럼 느껴진다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매트의 두께입니다. 매트가 너무 얇으면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고, 반대로 두꺼우면 중심을 잡기가 어렵죠. 2~20mm까지 다양한 두께가 있는데, 홈트용으로는 5~10mm 두께의 매트가 적당해요.” - 마이롤러 상품MD 백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