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눈부신 존재감의 파인 주얼리들

새롭게 출시된 뉴 하이&파인 주얼리로 스타일에 눈부신 반짝임과 존재감을 더하라.

BYCOSMOPOLITAN2020.05.20
 
 
새끼손가락 반지, 검지 반지, 위 뱅글 모두 가격미정 티파니. 약지 반지 2백만원대, 두 손가락 사이 반지 9백만원대, 아래 뱅글 1천8백만원대 모두 불가리. 중지의 반지 가격미정 타사키.

새끼손가락 반지, 검지 반지, 위 뱅글 모두 가격미정 티파니. 약지 반지 2백만원대, 두 손가락 사이 반지 9백만원대, 아래 뱅글 1천8백만원대 모두 불가리. 중지의 반지 가격미정 타사키.

Tiffany & Co. 1980년대 초반부터 사용돼온 하우스의 상징, ‘T’ 모티브를 더욱 모던하고 볼드하게 재해석한 ‘티파니 T1’. 현대적인 구조미와 데일리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Bvlgari 콜로세움을 형상화한 웅장한 디자인의 아이코닉 컬렉션 비제로원에 1980년대의 헤리티지 투보가스 초커에서 영감을 얻은 스터드 디테일을 접목한 뉴 주얼리, ‘비제로원 락(B.zero1 Rock)’. 독립성과 강인함, 대담함을 지닌 새로운 세대를 상징한다.


Tasaki 디자이너 타쿤 파니치갈이 새롭게 디자인한 타사키의 ‘파인 링크’ 시리즈. 세련된 메탈 링크의 모던함과 진주의 우아함을 조화시켰다.
 

 
두 손가락 사이 반지 2천만원대, 위 커프 1천만원대 모두 부쉐론. 검지 반지 5천만원대 쇼파드. 중지 반지 2백70만원대, 아래 뱅글 1천1백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약지 반지 1천3백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두 손가락 사이 반지 2천만원대, 위 커프 1천만원대 모두 부쉐론. 검지 반지 5천만원대 쇼파드. 중지 반지 2백70만원대, 아래 뱅글 1천1백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약지 반지 1천3백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Cartier 지난해 첫선을 보인 뒤, 메종의 새로운 상징이 된 ‘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화이트 골드 버전이 새롭게 출시됐다. 우아함과 과감함을 동시에 지닌 스터드 디테일이 화이트 골드와 만나 모던함과 시크함이 더욱 극대화됐다.


Boucheron 1968년 처음 론칭된 우아한 뱀 모티브의 ‘쎄뻥 보헴 컬렉션’을 커프, 유 링과 같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Chopard 최근 국내에 처음 입고된 쇼파드의 ‘그린 카펫 컬렉션’ 주얼리는 공정 채굴로 채취한 소재로 만들어지는, 지속 가능한 주얼리 산업을 지지하는 의미 있는 컬렉션이다. 그중 에디터는 쇼파드를 상징하는 월계수 모티브의 반지를 선택했다.


Van Cleef & Arpels 1906년부터 오늘날까지, 메종의 영원한 영감의 원천인 플라워 모티브가 정교하게 표현된 프리볼 컬렉션의 ‘비트윈 더 핑거 링’을 세련된 화이트 골드 소재로 새롭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