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밥' 없이 살아보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달엔 이너 뷰티에 올인하기로 결심한 코스모 뷰티팀! 과연 그들은 몸의 독소와 노폐물을 비우는 데 성공했을까? | 뷰티,디톡스,이너뷰티,식사대용,코스모폴리탄

 AGONY  식사 대용 식품과 함께 가벼운 몸 만들기!최근 내 스트레스 출구는 음주 혹은 과식이다. 그 결과 언제부턴가 몸무게 수치가 빠르게 올라가는 건 물론, 몸이 자꾸 축축 처지고 늘 피곤했다. 가장 큰 문제는 이제 밤이 되면 습관처럼 술과 음식이 고프다는 것. 배고픔, 과식, 음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저녁만은 식사 대용 식품으로 해결하기로 결심했다. -뷰티 에디터 기지혜  ALL ABOUT ITEM  1 소미노 유산균 식사 디토가루 10ea 4만원.  2 인테이크 모닝죽 고구마 2천원.  3 grn+ 배부른 분홍이 곤약젤리 복숭아맛 2천4백원.  4 랩노쉬 허니-콘 3천9백원.  5 글램디 5킬로칼로리 워터젤리 복숭아맛 1천9백원. EDITOR’S PICK  식사 대용 식품들 중 내게 맞는 것을 찾으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맛’이었다. 먹기 불편할 정도라면 끼니로서 허기를 채우는 게 너무 힘들 거라 생각했기 때문. 그래서 맛있는 데다 한번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장의 독소와 노폐물까지 쏙 빼준다는 소미노 ‘유산균 식사 디토가루’를 택했다. 가볍고 가방에 쏙 들어가 출근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굿!  REVIEW  미숫가루처럼 맛있고 한번 먹고 나면 3~4시간 동안 허기가 거의 없어 놀랐다. 본격적으로 변화를 감지한 건 3일째부터! 부글부글 끓던 속이 편안해지고 저녁이면 밀려오던 식욕이 사라졌다. 평생 소미노를 먹으며 살 수는 없지만 적어도 1주일이 지났을 땐 저녁에 습관처럼 자극적인 음식이 당겼던 안 좋은 패턴이 사라진 듯했다. 편안한 속을 유지하니 몸의 피로가 사라진 기분마저 들었다. 마감이 끝나면 소미노 디토가루, 아미노, 발효식을 함께 섭취하며 보다 완벽한 디톡스에 도전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