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봉하는 사랑 영화 7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로맨스에 대한 갈망을 불지르는 사랑 영화들. ::개봉, 예정작, 사랑, 영화, 러브스토리, 원더휠, 포르토,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타이타닉, 오직사랑뿐, 셰이프오브워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개봉,예정작,사랑,영화,러브스토리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천재 작곡가와 여고생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베스트셀러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우리가 기대하는 순정 만화적 요소가 모두 나온다는 얘기다. 1월 24일 개봉.<원더 휠> 1950년대 코니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한 우디 앨런 감독의 신작. 케이트 윈슬릿이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썸을 타는데 재혼한 남편의 딸이 끼어들면서 벌어지는 히스테릭한 정서를 아름다운 화면에 담았다. 1월 25일 개봉.<포르토> 포르투갈 포르토를 배경으로 한, 안톤 옐친의 마지막 영화. 여행지에서 만난 프랑스 여자와 미국 남자의 로맨스라니, 여자라면 모두가 꿈꿔봤지, 암. 1월 31일 개봉.<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콜린 퍼스와 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명화의 뒷이야기를 더 아름답게 풀어냈던 바로 그 영화. 남녀 사이의 텐션을 그림처럼 그려낸다. 2월 1일 재개봉.<타이타닉> 이 유명한 영화를 영화관에서 또 봐야 하는 이유를 굳이 설명하진 않겠다. 아름다운 영상, 아름다운 배우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는 언제 봐도 진리. 2월 1일 재개봉.<오직 사랑뿐> 1947년의 로맨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아프리카 최초의 백인 퍼스트레이디가 된 ‘루스 윌리엄스’를 <나를 찾아줘>의 로자먼드 파이크가 맡았다. 2월 8일 개봉.<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으로 골든글로브 최우수 감독상과 작곡상을 수상했다. 한마디로 화면과 사운드, 그 안에 담긴 이야기 모두 아름다울 거란 얘기다. 2월 22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