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지하철, 버스에서 ‘절대’ 보면 안될 패션 캠페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후방주의! 지하철, 버스에서 ‘절대’ 보면 안될 패션 캠페인

근데 이게 또 안 보기엔 아쉽…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1.08

토마스 피니

‘이거 팬티 아냐?’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겠지만 놉. 이래 봬도 무려 100% 이탈리안 레더 소재와 왁스 실을 활용해 출시한 토마스 피니의 아틀리에 컬렉션이다. 팬티를 닮은 디자인은 그렇다 쳐도, 컬렉션 컷까지 매우 정직하게 촬영한 부분이 다소 난감하다. 하지만 눈 감아 주자.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에 나도 모르게 은근한 미소가 지어지니까!  
 
 

아크네 스튜디오

매번 과감한 컬렉션 이미지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하는 아크네 스튜디오. 무스비 컬렉션 또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역동적인 포즈의 남성 누드모델이 가방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선 것! 튀는 컬러의 아이템에도 불구하고 괜히 다른 곳으로 시선이 빼앗기는 건 에디터뿐만이 아닐 거다. 마음껏 보는 것은 좋으나, #엄빠주의와 #후방주의는 필수.
 
 

디젤

뉴진스민지부터 조이, 현아까지! 셀럽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최근 가장 핫한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은 디젤. 믿기지 않겠지만, 보고 있는 사진의 주인공은 왼손에 들린 앙증맞은 1DR 백이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캠페인 컷을 보면 알 수 있듯, 이 가방은 약간의 불손함과 유머, 자유를 상징한다고. 지금 디젤 공식 SNS에서는 더욱 ‘고자극’의 캠페인 컷을 만날 수 있으니 궁금하다면 은밀히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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