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어라!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속 숨은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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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속 숨은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1998년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2022년의 트렌드가 숨어 있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23

#1 희도의 머리엔 항상 그것이 있다.  

희도가 머리를 콩 박으며 이진이에게 고백을 할 때도, 국가 대표로 발탁되는 그 순간에도 언제나 희도 머리에 있었던 아이템이 있다. 바로 곱창밴드라 불리는 헤어 스크런치! 90년대 유행했던 아이템인 헤어 스크런치는 지금 유행하는 헤어 액세서리 중 하나. 특히 희도는 하나로 묶은 스타일부터 하프 포니테일 등 헤어 스크런치를 활용해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헤어 스크런치에 도전하기 전 참고하기 좋다.  
 
 

#2 역시 패션은 돌고 돈다.  

수학여행을 앞두고 한껏 들뜬 희도, 유림, 승완의 패션 속에도 지금의 트렌드가 숨어 있다. 희도의 크롭트 톱과 커트 코베인을 떠오르게 하는 둥근 프레임의 선글라스, 유림이의 암워머와 스카프, 팬츠 위에 스커트를 레이어드한 승완이의 스타일까지! Y2K 패션이라 불리는 2000년대 스타일이 패션계를 강타한 지금, 거리에는 요즘 스타일로 업그레이드된 희도, 유림, 승완이의 패션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3 돌아온 그때 그 시절 메이크업

희도의 엄마 서재희는 UBS 뉴스 메인 앵커답게 그때 그 시절을 대표하는 메이크업을 한 채 등장한다. 한껏 치켜 올라간 가파른 갈매기 눈썹부터 입술 선 바깥으로 꽉 채워 바른 딥한 컬러의 풀립까지! 그런데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익숙한 느낌이 든다면? 정답! 화사나 제시같이 힙하디 힙한 요즘 언니들이 자주 하는 메이크업과 쏙 빼닮았다. 물론 눈썹의 두께나 입술 컬러 선택의 미묘한 차이로 촌스러움과 트렌디함을 넘나들 수 있으니 주의하자.  
 
 

#4 없어서 못산다는 추억의 띠부띠부씰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 띠부띠부씰은 2030세대의 추억 속 제품. 품절 대란을 넘어 ‘오픈런’, 중고 거래에 이르기까지. 2022년 유통가를 강타한 ‘띠부띠부씰’ 열풍을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다이어리 속에 띠부씰을 곱게 붙이고, 지웅이와 승완이에게 빵은 양보하고 스티커만 반납 받는희도의 모습이 지금의 우리와 닮아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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