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을 바라보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말말말!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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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침공을 바라보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말말말!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아리아나 그란데 등 美 스타들 “우크라 지지한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28

1.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 ‘가십걸’ 블레이크 라이블리 부부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데드풀〉 시리즈를 성공시킨 믿고 보는 할리우드의 재간둥이!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아내이자 배우인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함께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돕기 위해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 450만 원) 기부를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기부를 독려하며 유엔난민기부(USA for UNHCR) 링크를 남기기도 했다.
 
“48시간 동안, 수많은 우크라이나인은 그들의 집을 떠나 이웃 국가들로 피신해야만 했다. 그들은 보호가 필요하다. 기부 시 100만 달러까지 매칭해 두 배의 지원금을 적립해 드린다”
 
 

2. 할리우드의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

언제나 화끈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이는 할리우드의 대표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는 사실 우크라이나가 고향인 배우이다.  키예프 태생인 그녀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슬픈 심경을 SNS에 드러내기도 했는데, 아래가 그 내용이다.
 
“내 고향 우크라이나에서 이번 주에 벌어진 일들은 마음이 아프고 어처구니가 없다. 내 조국과 사람들이 폭격을 당하고 있다. 친구와 가족이 숨어 있다. 제 피와 뿌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다. 공포스럽게 나라가 파괴되고 가족이 실향민이 되고 그들 주변에 검게 그을린 조각들로 누워 있는 공포를 보면서 나 역시 두 동강이 났다. 아버지의 고향인 구 유고슬라비아에서 전쟁과 사람들이 겪은 트라우마·공포에 대한 가족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평화를 가져올 수 없는 지도자. 끝없는 제국주의로 인해 항상 사람들은 피와 눈물로 대가를 치르고 있다”
 
 

3. ‘팝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우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인해 삶의 영향을 받을 개인 및 가족들과 함께 한다”라며 우크라이나 지지 의사를 드러내기도 했다. 
 
▲ 아리아나 그란데의 참사 직후 트위터 글
 
 

4. 안젤리나 졸리

평소 난민 문제에 큰 관심을 보여왔던 배우 안젤리나 졸리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여러분 중 많은 사람들처럼, 저도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제가 동료들과 함께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난민들과 지역 내 난민들의 보호와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사상자에 대한 정보와, 난민들이 안전을 위해 집을 탈출하기 시작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기에는 너무 이르지만, 우크라이나 국민과 국제 법치주의에 있어서 이 순간이 갖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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