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 맞춰 입을 때 '갠지' 작살나는 셋업 패션 5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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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맞춰 입을 때 '갠지' 작살나는 셋업 패션 5

슈트부터 청청, 추리닝까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14

#멜리사

@mimiarr
프랑스 패션 인플루언서 멜리사는 슈트 셋업을 겟! 여기에서 주목할 아이템은 바로 복근이 훤히 보이는 크롭 톱과 어그부츠다. 올겨울 힙한 아이템은 다 모은 룩이 아닐지. 특히 멜리사는 팬츠의 허리가 다 보이는 만큼, 벨트에도 힘을 준 모습이다. 또 멜리사처럼 부츠 위에 팬츠를 덮어도 좋지만, 팬츠 한쪽만 부츠 안으로 살짝 넣어 언밸런스로 연출하면 다리가 더욱더 길어 보이는 효과를 자아낸다.
 
 
 

#노제

@nozeworld
노제는 Y2K 트렌드에 따라 크롭 기장이 돋보이는 슈트 셋업을 선택했다.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레트로한 매력을 가미했으며, 훤히 드러나는 네크 라인에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와 앙증맞은 펄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하는 재치를 선보였다.  
 
 

#로제

@roses_are_rosie
로제가 선택한 세트는 트레이닝 슈트! 그는 데일리로 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한 그레이 컬러를 착용하면서도, 핑크 컬러 삭스로 포인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예쁘게 묶어 리본으로 연출한 후드의 스트랩과 잘 세팅한 헤어 스타일의 러블리한 조화! 트레이닝 슈트에 네추럴한 헤어 스타일을 더한다면, 열심히 준비한 스타일링을 단숨에 ‘집콕 패션’으로 만들어버릴지도 모르니 주의하자.
 
 

#조이아

‘세트’ 패션에 ‘청청’을 빼놓을 수 있을까! 프랑스 모델 조이아는 롱스커트로 더블 데님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스커트의 슬릿 아래로 걸을 때마다 드러나는 다리는 롱부츠 힐로 감쌌으며, 칼라의 레더와 백의 컬러를 통일해 균형감 있게 조화로운 패션을 완성했다.
 
 

#고민시

@gominsi
고민시는 레더 소재 슈트로 강렬한 개성을 드러냈다. 비범한 이 패션의 매력은 비비드한 블루 컬러와 쇼츠라는 점! 흔하지 않은 컬러가 고민시의 통통 튀는 이미지를 배가했다. 또 쇼츠에 매치한 청키 롱부츠가 투박하면서도 시크해 트렌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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