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서울 맞아? 이토록 가까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우이동 카페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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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서울 맞아? 이토록 가까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우이동 카페 4

새로운 서울 핫플로 떠오르기 바로 직전! 서울 아닌 듯 자연미 넘치는 우이동.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24

우이동에 넘치는 감성, 카페, 산 아래

@cafe_sanare
북한산 등산로 바로 앞, 오르막길 걱정 없이 북한산 숲을 바로 만난 듯한 ‘카페, 산 아래’. 카페를 폭 안은 듯 온통 나무로 둘러싸인 카페는 사계절 내내 자연을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곳. 게다가 미니멀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주변의 풍경과 어우러진다. 아직은 춥지만, 날이 좋아지면 테라스와 글라스 하우스 자리가 먼저 차기 때문에, 야외의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면 방문을 서두를 것. ‘브라운 치즈 크로플’은 산 아래에서 가장 사랑받는 메뉴라고 하니 참고할 것.  
 
 

한국에서 가장 큰 한옥에 가득 찬 보물, 선운각

@cafe_sunwoongak
‘한옥미’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카페 선운각. 카페 입구에서 담에 난 문을 넘어 뒷마당으로 넘어가면 커다란 은행나무가 반기는 곳으로, 지금처럼 눈이 하얗게 내리는 계절에는 하얀 한옥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 서울에서 궁을 제외한 가장 큰 한옥이었던 이곳은 자개장을 비롯한 한국 전통 소품에서부터, 미술 작품 그리고 모던 스타일의 가구까지 여러 감각이 한대 뒤엉킨 독특한 스타일의 카페다. 아이와 그리고 애견과 함께 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반전미 넘치는, 백란

@cafe_whiteflower
‘반전매력’이라는 심심한 말이 잘 어울리는 카페 ‘백란’. 우이동 계곡 있는 작은 전원주택을 개조해 만든 카페로, 외부와 전혀 연관이 없을 것 같은 깔끔한 실내와 온통 청량한 자연을 볼 수 있는 창가가 대비되는 매력을 지닌 곳. 고소한 아몬드와 쫀쫀한 우유 거품이 최강 조합을 이룬 아몬드 라테는 꼭 맛봐야 할 메뉴.  
 
 

이 계절에 붕어빵은 못 참지, 더 하비스트 카페

@cafe.the_harvest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다면 ‘더 하비스트’로! 우이동에서 붕어빵 맛집으로 소문난 이곳은 보는 것만으로도 귀여움 폭발한 미니 붕어빵과 아아 꿀 조합을 즐길 수 있는 곳. 주문 즉시 만들어 더 맛있는 붕어빵은 팥과 고구마 중 취향껏 즐길 수 있다. 못하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더 하비스트 카페의 시그너처 음료인 ‘하비스트 라떼’는 라떼 위에 진한 쑥 크림이 올라가 고소하고 씁쓸한 맛의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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