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편집숍 아니야?! 뷰티템보다 더 탐나는 굿즈 맛집 8

여기가 뷰티 브랜드야, 편집숍이야? ‘알잘딱깔센’한 굿즈로 뷰티템보다 더 탐나는 넘사벽 굿즈 맛집만 모았으니, 지금부터 모두 텅장 주의!

BY박지윤2021.11.13

#페리페라_귀여우면 기분이 조크든요

▲ 잉크 더 에어리 벨벳 #19 엘프요정 9천원, 알유키링미? #02 왓어 리본-리본! 5천원

스포이트 같은 브랜드 시그너처 케이스를 200% 활용한 귀염 뽀짝 젠지 취저 굿즈! 실리콘 링을 제품 핸들에 끼우면 어떤 키 링이든 장착 쌉파서블이라 나만의 틴트를 만들 수 있다. 공식 몰에서 판매 중인 하이틴 무드의 보라보라한 키 링 역시 틴트 외에도 가방이나 파우치, 무선 이어폰 케이스에 달아 포인트를 줄 수 있어 활용도가 10점 만점에 100점!
 
 

#라네즈_굿즈왕 컬래버 찐천재 

▲ 네오 쿠션 메종키츠네 에디션 & 스마트톡 5만1천원대

‘어머, 이건 사야 해!’ 라네즈와 패션 브랜드 메종키츠네의 핫한 컬래버 소식은 코덕뿐 아니라 패피들까지도 존버하게 만들었다. 일단, 제품력 말모인 갓벽템 네오 쿠션에 칠랙스 폭스가 그려진 한정판 패키지만으로도 아묻따 소장각! 여기에 메종키츠네 판매 제품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고퀄을 자랑하는 스마트톡까지 곁들인 혜자스러운 구성의 에디션, 묻고 더블로 쟁여~.
 
 

#솔트레인_굿즈에 진심인 편~ 

▲ 스트라이프 비치 타월 5만5천원, 마스킹 테이프 3천원, 솔트레인 배지 각각 6천원
SNS에서 한 번쯤 봤을 힙한 패키지의 치약과 칫솔을 판매하는 솔트레인. 치약 브랜드라고는 생각 못 할 만큼 다양한 굿즈를 보유하고 있다.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블루블루한 로고와 캐릭터로 도배된 마스킹 테이프부터 옷, 가방 등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핀 배지, 볼드한 로고 프린팅이 시강인 비치 타월까지! 찐 굿즈 맛집으로 인정합니다~.
 
 

#체이싱래빗_미닝아웃 소비를 원한다면 드루와~ 

▲ 더 베러 업사이클 카메라 2만원
동물실험에 반대하고 에코 패키지 사용 등 지속 가능한 뷰티 문화를 전파하는 체이싱래빗의 친환경 굿즈. 뉴트로 열풍으로 필름 카메라가 떡상하며 버려지는 일회용 카메라도 늘어났는데, 바로 이 점에 착안해 의미 있는 굿즈를 만들었다. 최대 40번이나 재사용할 수 있지만 일회용인 줄 알고 한 번 사용 후 버려진 카메라를 수거해 새 필름을 넣고, 컬러풀한 나염 무늬 패키지로 업사이클링해 판매하고 있다.
 
 

#드렁크 엘리펀트_뉴 페이스 두두-등장! 

▲ 볼캡, 로브 모두 가격미정
10월에 갓 론칭한 따끈한 미국발 스킨케어 브랜드 드렁크 엘리펀트. 이곳이야말로 브랜드 콘셉트가 반영된 별별 뷰티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극락 오브 극락! 여러 제품을 믹싱해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제품 라인업만큼 굿즈도 각양각색이다. 형광색 컬러 로고로 포인트를 준 볼캡부터 알록달록한 패키지를 그대로 복붙한 로브까지! 집콕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후줄근한 티셔츠 대신 패셔너블한 홈 웨어템을 찾고 있다면 커몬~.
 
 

#힌스_뷰티템도 굿즈도 힌며드세요~ 

▲ 무드 네스트 2만2천원, 글로우 업 네일 컬러 각각 1만2천원
코덕들 심쿵사 유발하는 컬러 맛집 뷰티 브랜드 힌스의 복조리st 미니 백 굿즈. 오묘한 옥색 컬러의 차르르한 새틴 원단과 우아한 셔링 디테일이 뷰티 브랜드의 제품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만큼 만듦새가 탄탄하다. 2가지 타입의 끈으로 파우치부터 미니 백, 크로스 백 등 무드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논픽션_MZ 갬성 잘알 

▲ 페르소나 배스 매트 7만5천원, 포겟 미 낫 바디 워시 3만6천원, 상탈 크림 바디 로션 3만6천원
코통사고 유발하는 젠더리스한 향의 향수부터 핸드크림, 보디 워시 등 갬성 향기템을 선보이는 논픽션. 그 첫 번째 홈 오브제로 권철화 작가와 협업한 배스 매트를 출시했다. 파워풀한 타이포그래피로 ‘PERSONA’가 새겨진 배스 매트는 힙한 갬성이 오롯이 느껴질 정도! 브랜드의 보디용품과 함께라면 욕실까지 센스 있는 꾸안꾸 인테리어도 어렵지 않아요~.

 
 

#베이지크_실용성 갑, 숨은 굿즈 맛집 

▲ 릴렉싱 머그 2만원, 샴페인 스크런치 2만2천원
여기가 진정 뷰티 브랜드 맞나요? 여심 저격 뷰잘알 브랜드 베이지크는 브랜드 슬로건인 ‘Time for Yourself’를 모티브로 심플하고 따뜻한 무드의 소품을 선보이고 있다. 따뜻한 커피 한잔하면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만들어줄 것만 같은 머그잔, 그리고 풍성한 볼륨감과 브랜드 시그너처 색인 샴페인 컬러로 스타일리시한 헤어 연출을 도와줄 스크런치 등 생활 속 잇템을 굿즈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