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중 욕한 할리우드 스타 애덤 리바인? 접근 금지 떨어진 제인 말릭? 대체 머선 129?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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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 욕한 할리우드 스타 애덤 리바인? 접근 금지 떨어진 제인 말릭? 대체 머선 129?

워워~ 일단 정황 좀 살펴보고, 욕은 나중에 하는 걸로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1.08

소문 1. 애덤 리바인, 공연 중 팬에게 욕설?

일단 공연 중 욕을 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정황을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지난 10월, 할리우드 볼에서 마룬파이브 공연을 하던 도중 한 여성 팬이 무대에 올라와 애덤 리바인의 팔을 끌어안았다. 경호원이 팬을 저지하는 동안 뒤돌아선 애덤의 반응은? 그야말로 부르르, 몸서리를 쳤다. 입으로는 "FU**!"을 내뱉으면서(!). 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팬들 사이에는 "팬들의 은혜를 모른다"라는 반응과 "동의 없이 무대에 난입하면 누가 좋아하겠냐"는 반응이 엇갈렸다. 결국 리바인은 SNS를 통해 직접 진화에 나섰다. "자신은 언제나 팬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숭배한다. 자신이 팬을 업신여긴다는 말에 속이 뒤집힌다"라면서, "그날 행동은 정말 놀라서 나온 반응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일을 계속해야 했다"라고 말이다.
 
 

소문 2. 제인 말릭, 지지 하디드 엄마 폭행?

지지 하디드와 제인 말릭의 결별 후 제인과 지지의 엄마 욜란다 사이의 갈등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지난달, 욜란다는 미국 연예 매체 〈TMZ〉를 통해 자신이 제인에게 폭행당했으며 경찰에 신고할지 심각하게 고려 중이라고 밝혔고, 제인은 거짓 주장이라며 완강히 부인했다. 트위터 계정에 "자신의 딸을 위해 더 이상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을 것이며, 가족 문제는 우리끼리 해결하길 바란다"라고 올린 것. 사람들은 욜란다가 신고를 하면 했지 연예 매체에 '흘리는' 행동을 보며 반신반의했는데, 며칠 뒤 욜란다는 제인을 정말 기소했다. 현재까지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지지가 일로 파리에 있는 동안 욜란다가 지지와 제인의펜실베니아 집에 '제인의 동의 없이' 들어가며 갈등이 시작됐고, 화가 난 제인이욜란다를 옷장에 밀어 넣으며 거친 욕설을 했다고 한다. "내 딸에게서 떨어져라", "우리 집에서 나가라"라고 소리치는가 하면 "네덜란드 창*!"라는 말까지 했다는 것. 그 과정에서 제인은 파리에 있는 지지에게 전화해 분통을 터뜨리는가 하면 현장에 있던 경호원과도 갈등을 빚었다고 한다. 막장도 이런 막장이 있을 수 없는데, 팬들 사이에선 두 사람의 상극 관계가 이미 유명했다. 제인은 유명인이지만 사생활을 매우 중요시하는 한편, 욜란다는 유명인이니 사생활 노출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 어쨌거나 제인은욜란다에게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안긴 죄로 접근 금지 명령과 360일간의 보호 관찰, 분노조절 수업 이수를 선고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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