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s

스타들이 옷을 벗은 이유

광고와 캠페인을 통해 누드를 예술로 승화한 스타 13명.

BYCOSMOPOLITAN2017.08.05


2011년 니베아(Nivea)와 함께한 리한나(Rihanna)


아름다운 곡선을 뽐낸 2015년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광고 속 켄달 제너(Kendall Jenner) 


2015년 프라다(Prada) 광고 캠페인에 등장한 ‘엉짱’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2010년 페타(PETA)를 위해 옷을 벗은 에바 멘데스(Eva Mendes)


2007년 샤넬(Chanel)과 함께 한 키이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의 2017년 광고 속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1993년 캐빈 클라인(Calvin Klein) 모델로 레전드 ‘뒤태 컷’을 탄생시킨 케이트 모스(Kate Moss)


2016년 지젤 번천(Gisele Bundchen)의 지방시(Givenchy) 광고 


2007년 페타(PETA)의 주인공은 알리시아 실버스톤(Alicia Silverstone)


2011년 스마트워터(Smart Water) 광고에서의 순수한 이미지를 뽐낸 제니퍼 애니스톤(Jennifer Aniston)


영화 <히든 피겨스>로 잘 알려진 타라지 p. 헨슨(Taraji P Henson)도 2011년 페타(PETA)와 함께했다.


2013년 피시러브(fishlove) 캠페인 속 질리언 앤더슨(Gillian Anderson)


2011년 전립선암에 대한 에브리맨(Everyman) 캠페인의 일환으로 파격 화보를 선보인 애덤 리바인(Adam Levine)


본 기사는 엘르 U.S 웹사이트의 '19 Celebrities Who Have Gone Naked for Ad Campaigns'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