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수영, 김고은의 가을 선글라스 스타일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태연, 수영, 김고은의 가을 선글라스 스타일

땡볕 아래 필수품, 이왕이면 스타일리시하게.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1.02

태연은 패턴 프레임

 Instagram @taeyeon_ss
태연은 두꺼운 프레임에 패턴이 가미된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걸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지브라 패턴 칼라가 독특한 카디건과 백에 과하지 않은 마블링 패턴 선글라스를 매치해 조화로운 패턴 플레이에 성공해냈다. 또 태연은 후프 이어링 외에 액세서리를 하나도 걸치지 않은 만큼, 안경다리, 즉 템플에 사각 체인 장식이 있는 선글라스를 선택해 단조롭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수영은 잠자리 선글라스

 Instagram @sooyoungchoi
수영이 선택한 것은 잠자리 모양의 선글라스. 이마 아래 얼굴의 반을 덮는 렌즈 사이즈 덕에 얼굴이 작아 보이는 건 덤이다. 또 볼드한 프레임이 레트로 분위기를 물씬 내는데, 수영은 여기에 레오퍼드 패턴 재킷을 매치해 ‘올드 패션’, 그야말로 진정한 레트로 스타일을 구현했다. 더 힙해보이고 싶다면 지난해 구찌의 F/W 시즌처럼 굵은 체인 안경줄을 매치하는 것도 방법!
 

티파니는 틴티드 선글라스

 Instagram @tiffanyyoungofficial
블랙 선글라스가 답답하다면 티파니를 참고하자. 티파니는 렌즈에 반투명 컬러를 입힌 틴티드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틴티드 선글라스의 손쉬운 스타일링 방법은 옷 컬러와 맞추기. 티파니는 레드 포인트 프린팅 티셔츠와 백을 착용한 뒤 같은 컬러 틴티드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룩이 전반적으로 다운된 컬러라면, 틴티드 렌즈 컬러로 포인트를 줘도 좋다. 티파니는 올블랙 룩에 옐로 컬러 틴티드 선글라스를 착용해 컬러 간 대비를 줬다.
 

려원은 캐츠아이

Instagram @yoanaloves
려원은 구조적인 프레임의 캐츠아이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끝부분이 올라가 역삼각형을 이루는 보통의 캐츠아이 아이템과는 달리, 그의 것은 스퀘어 프레임이라 독특하다. 렌즈 크기가 큰 데다 프레임까지 볼드해 투박해 보일 수도 있으나, 위 라인이 캐츠아이로 디자인돼 샤프한 듯한 착시 효과를 준다.
 

김고은은 투명 프레임

Instagram @ggonekim
김고은은 투명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선택했다. 빛이 통과돼 룩에 발랄한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투명 프레임. 스포티 룩에 어울릴 뿐만 아니라 김고은처럼 캐주얼한 룩에 투명 프레임 선글라스 하나로 포인트를 줘도 좋다. 특히 그의 헤어 스타일링에도 주목할 것. 헤어를 넘겨 한쪽 귀 전체를 보여준 것이 특징, 선글라스 프레임의 장점을 잘 보여주는 스타일링 방법이다.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