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윤승아, 차정원 패피 그녀들이 요즘 입는 원피스는?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김나영, 윤승아, 차정원 패피 그녀들이 요즘 입는 원피스는?

뷔스티에 원피스부터 플라워 패턴까지. 패피 셀럽들이 애정하는 원피스 스타일!

최예지 BY 최예지 2021.05.28
이맘때 가장 생각나는 옷은 바로 원피스! 살랑 살랑 바람부는 따뜻한 날 원피스 하나 걸치면 기분이 조크든요! 그렇지만 아무 원피스나 입을 순 없잖아요? 요즘 패피 셀럽들이 애정하는 원피스 트렌드 세가지를 가져왔습니다. 그럼, 보러 가보실까요?  
 

팬츠와 함께 시크한 레이어드 룩  

멋진 감각으로 많은 팬을 거느린 인플루언서 오눅. 패션 센스도 남다르다. 블랙 원피스에 이너로는 그린 컬러 터틀넥 티셔츠와 패턴 팬츠를 레이어드했다. 그녀처럼 롱 기장의 원피스에 밑단으로 팬츠가 살짝 나오게 입는 것이 요즘 트렌드!  오눅은 패턴이 들어간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레이어드 룩을 연출했다.
 
차정원은 긴 기장의 셔츠원피스 단추를 풀어 재킷 처럼 스타일링했다. 여기에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해 모던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티셔츠만 입기에는 후줄근해보이고, 재킷을 입기에는 더운 요즘 같은 날씨에 그녀처럼 롱 원피스를 재킷 대신 입어도 좋을 듯.
차정원의 원피스는 아바몰리. 19만8천원,

차정원의 원피스는 아바몰리. 19만8천원,

 
 

상큼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

윤승아와 찰떡인 이 플라워 원피스는 그녀가 만든 브랜드 ‘셀로판’ 제품. 핑크와 그린 컬러 패턴에 봉긋 솟은 퍼프 소매가 사랑스럽다. 윤승아는 여기에 흰 양말과 샌들을 함께 매치해 소녀스러운 무드를 더욱 살렸다. 입으면 기분이 절로 좋아질 것 같은 룩!
윤승아의 원피스는 셀로판. 16만3천원.

윤승아의 원피스는 셀로판. 16만3천원.

 
김나영이 고른 원피스는 프랑스 인플루언서 쟌느 다마스가 만든 브랜드 루즈(Rouje)의 제품. 얼핏보면 평범한 플라워 원피스 같아 보이지만 잔잔한 패턴이나 빈티지한 컬러감, 네크라인 등을 보면 프렌치 감성이 느껴진다. 김나영은 같은 브랜드의 연보라색 가디건과 함께 상큼하게 스타일링했다.
김나영의 원피스는 루즈(Rouje) 20만원대.

김나영의 원피스는 루즈(Rouje) 20만원대.

 

힙한 뷔스티에 원피스

이하이는 플라워 패턴 뷔스티에 원피스를 택했다. 블랙 컬러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시크하고 힙한 느낌까지 낼 수 있다. 플라워 원피스가 지나치게 페미닌한 느낌이라 부담스러웠다면, 투박한 워커나 운동화와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해보는 걸 추천한다.
 
태연은 그레이 컬러의 실키한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었다. 이너로는 블랙 홀터넥 탑을 입었는데, 뷔스티에와 레이어드하니 마치 세트인것처럼 잘 어울린다. 뷔스티에 이너로 민소매 탑을 매칭하고 싶다면 그녀처럼 홀터넥 스타일을 골라 볼 것! 어깨를 애매하게 가리는 것 보다 드러내는 게 더 슬림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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