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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만큼 뜨거운 열정 만수르 스타 5

요즘 무기력하다고? 열정 한 스푼 떠먹여 줄게!

BY정예진2020.07.21

유노윤호  

태초에 ‘열정만수르’라는 별명 뒤에는 유노윤호가 있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그를 만나면 덩달아 힘을 얻는다 하여 ‘인간부적’이란 타이틀까지 얻게 된 그. 그런 그가 남긴 명언들은 읽을 때마다 일상에 대한 동기와 자극을 심어준다.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벌레가 무엇인지, 다들 기억하고 있겠지?  
 

김동준

일찍이 ‘제국의 아이들’ 시절부터 핏대 세우며 노래하는 모습에서 예상은 했지만, 아침부터 조깅에, 독서에, 운동까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움직이는 그를 보니 과연 ‘리틀 유노윤호’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 “사람의 심장이 그렇게 약하지 않다”는 그의 멘트에서부터 이미 열정의 기운이 가득 느껴진다.  
 

한예슬

 
매번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도전을 일삼으며 팬들과 소통하는 그녀. 젊을 때 하고 싶은 걸 다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유튜브를 시작했다는 그녀. 그래서인지 그녀의 영상을 보며 대리만족과 도전욕구를 채워가는 이들이 줄을 섰다. 그런 의미에서 제발, 평생 유튜브 해주시면 안돼요~?
 

신세경

 
누구보다 차분하고 여유로워 보이지만 베이킹과 요리라는 취미 생활을 꾸준하게 이어가는 모습에서 남다른 부지런함과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게다가 구독자 100만명을 앞둔 유튜브 채널의 모든 운영은 100퍼센트 본인이 직접 한다는 점. 세경 씨, 그렇게 안 봤는데, 열정 넘치는 사람이네!
 

경수진

‘경반장’이라는 별명 답게 셀프 시공도 전문가급으로 척척 해낸다. 그런가 하면 빵 한 조각도 건강하게 먹기 위해 아침부터 일어나 제빵을 한다. 그 뿐인가? 제대로 된 힐링을 즐기기 위해 테라스에 직접 캠핑 장비도 설치하는, 그야말로 저세상 열정과 성실함을 지닌 그녀. 이런 게 진짜 ‘멋’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