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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눈호강 캐리한 취저남은?

눈 호강 200% 보장! 올 한 해 안구 정화를 하드 캐리한 개안남을 비주얼 감별사 코스모가 엄선했다. 4가지 타입 중 당신을 ‘심쿵’하게 한 타입은 어느 쪽?

BYCOSMOPOLITAN2019.11.30

천상계 비주얼, 만찢남 

(왼쪽부터)박보검 / 차은우 / 이동욱

(왼쪽부터)박보검 / 차은우 / 이동욱

식을 줄 모르는 CG 미남의 인기는 올해도 차은우, 이동욱, 박보검으로 이어져오는 중~. 자로 잰 듯한 국보급 얼굴형에 날렵하게 떨어지는 콧날, 촉촉한 눈망울까지, 잘생쁨 조건을 두루 갖춘 이들을 비주얼 종결자로 박제!
 

라이징 스타의 조건, 우월한 기럭지 맨 

(왼쪽부터)이재욱(187cm) /송강(185cm) / 로운(192cm)

(왼쪽부터)이재욱(187cm) /송강(185cm) / 로운(192cm)

2019년 인기 하이틴 드라마의 공통점은 키가 185cm 이상인 남자 신인 배우들이 큰 활약을 했다는 것. 드라마 속 아담한 키의 여배우와 바람직한 키 차이를 보여주며 여자들의 듬직한 남친상으로 거듭나는 중!
 

형광등 100개 ON, 백설기 피부남 

(왼쪽부터)하성운 / 정해인 / 황민현

(왼쪽부터)하성운 / 정해인 / 황민현

올해는 여자보다 더 고운 백옥 피부를 가진 남자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눈부시게 뽀얀 얼굴에서 느껴지는 순둥순둥한 매력으로 여심을 파고들었으니 반박 불가 올해의 대세로 인정합니다~.
 

멍뭉미+남성미, 반전 매력남

(왼쪽부터)강다니엘 / 안효섭 / 카이

(왼쪽부터)강다니엘 / 안효섭 / 카이

과거엔 육식남 vs 초식남의 대결 구도였다면 최근엔 상반되는 매력을 동시에 지닌 남자들이 이상형 1순위로 손꼽힌다. 겉은 순진한 ‘댕댕이’ 얼굴이지만 속은 탄탄한 몸매로 여심에 불을 지피는 그대들을 프로 방화범으로 고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