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할 때 이건 NO!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최근 ‘레딧’의 한 쓰레드에 따르면 섹스 중에 할라피뇨를 사용하는 게 유행이라고 한다. 먼저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절대 그래선 안 된다! | 섹스,할라피뇨,섹스 토이,섹스 도중,섹스 관련

 그렇다. 사람들은 바이브레이터, 페니스 펌프, 섹스 토이 등을 대신해 가정에 있는 수많은 흥미로운 물건들을 사용한다. 그런 의미에서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자신이 치료했던 가장 당황스러운 섹스 관련 부상을 온라인 상에서 공유했다. 안타까운 사실은 사람들이 이러한 물건들을 찾아 주방이나 창고를 뒤진다는 것이다. 단지 스스로를 흥분시키기 위해서 말이다! 더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지만 제발 그러지 말자. 다음 에피소드를 듣고 나면 왜 이렇게 강조하는 지 이해할 거다.       “전 응급구조원이에요. 하루는 한 여성 분을 이송했는데, 그 여자분 질 내에 핫도그가 세 개나 들어가 있었던 거예요. 3주 동안 그렇게 핫도그가 들어간 채로 지냈대요.” -BergenTruckungg   “변비에 걸린 한 나이든 남성 분이 응급실로 찾아왔어요. 우리는 평소처럼 엑스레이 촬영을 진행했죠. 그리고 결과가 나왔을 때 우리는 경악했어요. 그의 항문에 간장 소스병이 들어가 있었거든요.” -Bdavey011   "제 친구 여동생은 간호사예요. 그녀가 얘기해줬는데, 하루는 환자의 질에서 닭날개를 제거해야 했대요” -Hznwlf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한가? Xstacy.co.uk의 자료에 따르면 다음 10가지 물건은 사람들이 섹스 도중 사용했다가 응급실로 향하게 되는 주요한 원인이라고 한다.     1 컴퓨터 의자 2 볼링 핀 3 라바 램프(할로겐 조명) 4 변기 솔 5 할라피뇨 6 자전거 펌프 7 샤워기 8 촛대 9 초콜릿 바 10 간장병     모험적인 섹스를 즐기며 성생활에 자극을 주고 싶은 건 이해한다. 하지만 이러한 사물(혹은 다른 가정 용품)을 섹스하면서 사용하는 건 아주 위험한 행동이 될 수 있다. 혈관이 터질 수도 있고, 페니스가 부러질 수도 있으며, 콘돔을 잃어버리거나 항문 혹은 질에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러니 우리 말을 새겨듣길 바란다. 세상에는 침실에서 사용하라고 만들어진 훌륭한 섹스 토이 제품들이 많다. 집 안에서 대용품을 찾지 말고 제대로 된 제품에 투자하자. 그러할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만약 돈이 문제라면 응급실에 갔을 때 부담하게 될 비용을 생각해보자. 그것보단 훨씬 저렴할 거다. 그렇지 않나?